배송지연후 아무런 응답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치이케아 ] 배송지연후 아무런 응답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민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3-02-05 10:53:16

본문

1월21날 리치이케아(http://www.richikea.com) 이란 인터넷 아니트에서 테이블과 서랍장 등을 구입했습니다.
토요일날 배송해 달라고 요청했고 26일 토요일날 대부분의 물건을 받았으며 테이블만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물건 준비가 늦어져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 다음주 토요일을 기다렸죠..
그후 그 다음주 목요일날 테이블을 배송했다는 문자가 왔고 전 당연히 토요일날 도착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이 되도 배송되지 않았고 해당사이트가서 배송조회를 해봐도 아무것도 조회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택배사에 문의해도 그런물건 없다고 하구요..

쇼핑몰 사이트에 글을 올려 문의를 했는데 다음날 보니 제 글이 지워져 있더라구요..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중이란 말만 나오고..
결국 방금 다시 글을 올리고 전화달라고 했는데..과연 전화가 올지??

물건이 없으면 환불을 해주던가 아님 빨리 배송을 하겠다고 연락을 주던가 해야되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으니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바니다.

제가 바라는 건 환불 아니면 빠른 배송입니다.
조취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858 서비스 LG유플러스 조성오 2013-03-20
116857 기타 11번가 김유정 2013-03-20
116856 기타 국제가방 윤순현 2013-03-20
116855 기타 유한킴벌리 김연화 2013-03-20
116854 통신 sk브로드밴드 송관석 2013-03-20
116853 기타 홍콩중화요리

처리중

왁스 불량
곽현종 2013-03-20
116852 유통 라밤바

처리중

환불문제
조혜련 2013-03-20
116851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센터 장은수 2013-03-20
116850 서비스 - 김학준 2013-03-20
116848 기타 이루연 김혜린 2013-03-20
116847 기타 동일레나운 김향숙 2013-03-20
116845 통신 kt 정병진 2013-03-20
116843 식음료 하이트 김원식 2013-03-20
116842 금융 다날소액결재 전신박 2013-03-20
11683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준열 2013-03-20
116837 기타 더케이에이치에스 박찬식 2013-03-20
116836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35 서비스 (주)올그룹 박재훈 2013-03-20
116832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30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29 자동차 bmw코리아 이용우 2013-03-20
116826 기타 ?????? 박진환 2013-03-20
116823 서비스 이사센터 김동한 2013-03-20
116820 자동차 동부화재 정찬현 2013-03-20
116817 식음료 농심 고영훈 2013-03-20
116813 서비스 티앤풋 박나래 2013-03-20
116812 생활가전 동양매직 정영임 2013-03-20
116810 휴대전화 LG U+ 이수현 2013-03-20
116809 휴대전화 케이티 김영은 2013-03-20
116808 서비스 피부관리샵 박경숙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