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씨티모바일 핸드폰 단말기 대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 U+ 씨티모바일 핸드폰 단말기 대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화영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3-02-21 15:51:47

본문

12년 6월 25일에 하이앤드에서 전화를 받고 kt에서 lg로 통신사를 이동하였습니다..
계약당시 전화 상담자는 현재 쓰고 넥서스 단말기 대금과 앞으로 쓸 베가레이서 2 단말기 대금을 lg 측에서 다 부담해줄테니 고객님 돈 한푼 안 들게 휴대폰을 사용하게 해준다 하였습니다.
그럼서 일년쯤 사용하시면 다른 기기로 알아서 바꿔 준다고..사용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게 해준다 하면서
72 요금제 3개월, hdyv 3개월을 유지해 달라고...
평균 요금보다 더 청구 되는것은 요금수납할때 나온만큼 빼면 된다했습니다...
그 말에 저희 남편과 둘이 폰을 바꾸고 쓰던 넥서스 폰은 하이엔드로 보내주었지요..
하지만 요금청구서에는 한달에 1만원씩 가입비가 3개월에 걸쳐 청구가 되고 단말기 대금이 청구되었습니다.
물론 전에 사용하던 넥서스 단말기 대금까지..
넥서스 단말기 대금이 465,650원(남편것두 합치면 2배) , 베가레이서 단말기 대금이 998,424원 남편 1,031,220
사람 완전 환장합니다.. 한달에 통신요금이 둘이 합져 20만원이 넘게 여태 청구 되고 있는데..
lg 측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조금만 기다려 달라고...그러기를 몇달입니다...
또 다시 연락했을때 요금에서 얼마씩 선납이 된다고..순차적으로 될테니 기다려 달라고..
자기들이 계악한게 아니라서 어떤 내용인지도 다 알수 없으니... 시간을 달라고.. 그말만 되풀이 합니다...
사람속 다 썩어 문드러 지는것도 모르고...에혀~
어떻게 해결 방법이 없는건가요??? 이거 완전 사기잖아요...
저희같은 피해자가 많은것으로 아는데.. lg 통신사에서는 어떻게 해결한건지..
통신 요금만 따박따박 받아아고..해결은 안해주고..뭐 이런..
한숨만 나오네요...현재 방송통신공정거래위원회에도 신고를 한 상태인데..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742 기타 웅진e다책나무 김재욱 2013-03-19
116738 휴대전화 lg서비스센타 최민수 2013-03-19
116737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365 김충희 2013-03-19
11673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소영 2013-03-19
116735 기타 예가인 성형외과 이훈애 2013-03-19
116734 통신 엘지유플러스 방경훈 2013-03-19
116733 유통 adidas 홍성식 2013-03-19
116732 금융 교보생명 김정숙 2013-03-19
116731 기타 박스잉글리쉬 정은혜 2013-03-19
116730 기타 엔에이치엔(주) 강권혁 2013-03-19
116729 생활가전 LG전자 최유진 2013-03-19
116728 서비스 컴페이지 전우용 2013-03-19
116725 휴대전화 gs홈쇼핑 조선미 2013-03-19
116722 생활용품 오하임 조종하 2013-03-19
116721 통신 파트너사무가구 고재환 2013-03-19
116720 생활용품 킹카이만 김철 2013-03-19
116719 생활가전 - 김학준 2013-03-19
116718 기타 삼성화약연화 손혁진 2013-03-19
116717 통신 폰지아5호점 채유태 2013-03-19
116716 금융 티디스크 jiji 2013-03-19
116711 통신 (주)플레아 황근석 2013-03-19
116710 해결&감사글 통신 박성호 2013-03-19
116706 휴대전화 소액결제 다날 이지은 2013-03-19
116699 기타 다모아세이브 박영민 2013-03-19
116695 통신 LG유플러스 김은정 2013-03-19
116689 식음료 삼성제약 민은선 2013-03-19
116683 digital CJ-GLS 이민기 2013-03-19
116681 기타 영실업 최혜민 2013-03-19
116677 휴대전화 LGU+ 김성열 2013-03-19
116676 서비스 KT 곽진아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