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ED티비 정말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LED티비 정말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호준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2-13 22:03:0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아버지댁에 약2년정도전에 LG전자에서 생산판매하는 55인치 led티비(55LE7500)를 구입해서 그동안 시청해왔는데 몇일전 설명절이라 아버지댁에 방문하여 티비화면 한쪽 귀퉁이에 붙어있는 손바닥크기만한 스티커를 제거했는데..이게 왠일입니까...티비 안쪽 브라운관외곽부분과 바깥쪽 강하유리를 접착한 부분에 순간접착제같은것이 하얗게 2군데나 번져있어 보기에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그당시 55인치 led신제품 티비라 구입대금을 몇백이나 주고 그리구 엘지전자라는 대기업을 믿고 구입했는데 지금생각하니 회사에서 출고당시 불량품인데도 스티커로 커버를 해 소비자에게 눈속임을 해서 판매했다는것에 대해 이해하기힘들고 아주 기분이 불쾌합니다...물론 2년이란 시간동안 스티커를 제거해보지 못한 잘못도 있지만 정말 이건 대기업에서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당시 몇백을 주고 구입한 고가의 티비를 2년이 지났지만 불량품임을 알았으니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들어 LG전자 서비스를 요청해서 서비스 기사가 직접 아버지댁에 방문을 해서 확인한 결과 소비자 과실은 전혀없고 회사에서 제품제조과정에서 불량이 있었던지 아님 제조과정에 이물질이 뭍은것같다고 하면서도 제품구입한지가 1년이 지났기에 아무런 보상이나 무상서비스를 해주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만 하네요...LG에서는 티비를 구입해서 스티커를 바로 제거하라는 내용도 없고 소비자의 과실이 전혀없는 부분에서도 서비스 기간이 지났다는거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합니다...이런 경우 제가 보상받을 방법은 없는건가요????힘없는 소비자가 또 당해야만 하는건가요???
넘 억울하고 분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858 서비스 LG유플러스 조성오 2013-03-20
116857 기타 11번가 김유정 2013-03-20
116856 기타 국제가방 윤순현 2013-03-20
116855 기타 유한킴벌리 김연화 2013-03-20
116854 통신 sk브로드밴드 송관석 2013-03-20
116853 기타 홍콩중화요리

처리중

왁스 불량
곽현종 2013-03-20
116852 유통 라밤바

처리중

환불문제
조혜련 2013-03-20
116851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센터 장은수 2013-03-20
116850 서비스 - 김학준 2013-03-20
116848 기타 이루연 김혜린 2013-03-20
116847 기타 동일레나운 김향숙 2013-03-20
116845 통신 kt 정병진 2013-03-20
116843 식음료 하이트 김원식 2013-03-20
116842 금융 다날소액결재 전신박 2013-03-20
11683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준열 2013-03-20
116837 기타 더케이에이치에스 박찬식 2013-03-20
116836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35 서비스 (주)올그룹 박재훈 2013-03-20
116832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30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29 자동차 bmw코리아 이용우 2013-03-20
116826 기타 ?????? 박진환 2013-03-20
116823 서비스 이사센터 김동한 2013-03-20
116820 자동차 동부화재 정찬현 2013-03-20
116817 식음료 농심 고영훈 2013-03-20
116813 서비스 티앤풋 박나래 2013-03-20
116812 생활가전 동양매직 정영임 2013-03-20
116810 휴대전화 LG U+ 이수현 2013-03-20
116809 휴대전화 케이티 김영은 2013-03-20
116808 서비스 피부관리샵 박경숙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