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이저시계 ] 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국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3-04 17:51:15

본문

2012년 9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카이저 벽시계를 하나 사서 시골집(모친 거주)에 걸어놓았다.
올 1월 쯤 시골에 가보니 건전지를 바꾸었는데도 가지 않는다고 하신다. 내가 바꾸어봐도 가지 않는다.
AS 택배를 보내기 전 건전지를 다시 넣어보니 잘 간다. 그래서 다시 시골집에 걸어두려고 가지고 갔는데
다시 가지 않는다.  한번 더 그랬다. 판매업체에 연락을 해보니 안양에 있는 카이저 직영판매점인데, 배터리를
다른 종류로 끼면 간다고 한다. 같은 사이즈 배터리라도 사이즈가 살짝살짝 차이가 나서 그런다고.
배터리 두 개를 비교해 보니 눈으로는 크기 차이를 알 수 없다. 그러나 그곳에서 끼어보라고 한 것으로
끼어봐도 가지 않는다. 그래서 택배(택배비 5천 원)를 부쳤다. 그 시계 때문에 입은 피해( 고장났다기에 갈 일이 없을 때도 일부러 서너 번 정도 갔다왔다 했으니 3만 몇 천 원짜리 시계 때문에 기름값만 10만원이 넘게 들었다. ) 를 이야기하면서 잘 고쳐줄 것을 부탁하면서.
보낸 택배가 왔는데 이게 웬일인가 ? 그곳에서 그 시계에 맞는다는 망간 건전지가 끼어져 그대로 다시 왔는데
벽에 걸었더니 10분 정도 가다 만다. 아무리 건전지를 넣었다뺐다해도 가지 않는다.
어이가 없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대한민국 사람들이여, 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요즘 같은 세상에 시중에 널리 판매되고 있는 일반 배터리는 맞지 않고 잘 팔지 않는 구식 배터리를 넣어야만
동작한다는  엉터리 제품을 만든다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 일이고,
그래서 AS를 보냈는데도 가건말건 달랑 배터리 하나 넣어서 보낸 것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이다.
카이저 시계는 대한민국에서 하루빨리 망해서 없어져야할 제품 같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시계의 이상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불로 진행이 되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092 생활용품 엘지전자 유공주 2013-03-21
117091 생활용품 (주)파란 redblood 2013-03-21
117089 기타 지마켓 임은경 2013-03-21
117087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민상 2013-03-21
117083 통신 sk브로드벤드 황상용 2013-03-21
117082 서비스 경동택배 소비자고발센터 2013-03-21
11707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은주 2013-03-21
117072 통신 LG_U+ 임정용 2013-03-21
117070 휴대전화 삼성 장으내 2013-03-21
117066 기타 한국학원사 박희영 2013-03-21
117064 기타 써클짐 김형균 2013-03-21
117051 기타 크리스피아 안다미 2013-03-21
117049 기타 (주)에스디월드 etgood7709 2013-03-21
117048 기타 머스트코 신은빈 2013-03-21
117047 기타 ... 박미선 2013-03-21
117046 생활용품 리얼코코 김지현 2013-03-21
117045 식음료 GS샵-산지애사과 노은선 2013-03-21
117044 기타 헬로우파티 조신인 2013-03-21
117043 기타 이마트 장은영 2013-03-21
117042 자동차 중앙모터스 양명한 2013-03-21
117041 서비스 XL GAMES 서원준 2013-03-21
117040 자동차 중고차 김태우 2013-03-21
117039 서비스 김성희미용실 강한복 2013-03-21
117038 digital G마켓 김안도 2013-03-21
11703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민 2013-03-21
117036 기타 영풍문고 권선영 2013-03-21
117035 휴대전화 olleh 장지수 2013-03-20
117034 서비스 까사스토리지 김도연 2013-03-20
117033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20
117027 통신 올레KT 오호진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