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메인보드 고장에 대한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시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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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고장에 대한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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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인철
  • 조회수 : 955회
  • 작성일 : 12-12-18 17: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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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베가레이서를 구매 후 떨어뜨리지도 않고 외관도 깨끗한데 전화가 되지 않아서 SKY AS 강서점에 방문하였는데 무상수리기간임에도 고객실책으로 유상수리가 되지 않는다며 수리비를 187,000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 쪽 주장은 메인보드 완파라고 하는데 전원도 다 들어오고 와이파이도 되는데 3G와 전화만 되지 않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는데 인터넷에서 SKY 베가레이서에 동일한 증상으로 인한 부당한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동일하게 187,000으로 AS를 유상으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하는 것을 들어야 했습니다. 대부분 동일 모델을 애지중지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메인보드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해당 제품의 메인보드가 설탕보드라는 말도 떠돌고 있으며 너무 많은 AS 사례 때문인지 기사가 해당 처리를 무상으로 할 경우 패널티를 받는다는 말도 있어서 확인한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 제품의 메인보드를 187,000원에 교환을 한 후에도 근본적인 약한 설계로 동일한 파손이 일어나는 사례도 많다고 하여 인터넷에 공동대응 하자는 카페모임들도 적지 아니 곳곳에 있습니다.

회사가 처음 설계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있지만 인터넷에 너무나 많은 동일한 사례가 많습니다. 고가의 메인보드에 대한 수 많은 하자 처리에서 오는 손해를 감수하지 않으려는 것이 너무 들어나는 제품의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만일 이 제품을 무상수리기간임에도 제가 187,000원에 수리를 하였다 하더라도 지금같은 제품의 신용도로는 계속 동일한 파손의 2차 3차 피해가 우려 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80여만원의 고가의 제품임에도 타사에 비하여 너무나 형편없는 서비스 마인드와 그 이전에 제품 내구성의 하자를 용납 할 수 없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 요청하며 계속해서 해결 해 주지 않는다면 SKY 베가레이서 제품의 불매운동이라도 해서 제품과 AS에 대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위의 글은 너무 적절한 글이라 누군가 올린글을 퍼 왔습니다.  동일한 증상이고 수리비가 23만원 이라고 하더군요. 화가 나서 부수든지 택배로 보내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긴 했습니다만 참 어이없는 회사입니다. 뭣도 모르고 피해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을 것 같습니다. 보상을 받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피해자들이 한명이라도 더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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