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품 미보유 사업자가 7일동안 배송지연 및 판매자측에서 결제를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커도리 ] 판매품 미보유 사업자가 7일동안 배송지연 및 판매자측에서 결제를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수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02-13 15:36:00

본문

2월 6일 수요일 결제를 하였습니다. (품명: 축구화 270사이즈 : 결제수단 현대카드)

2일이 경과 2월 8일날 배송문의를 하였습니다.
사회통념상 입금확인한 업체에서는 익일 물건을 배송하여 사이트 표시란에 "배송중" 이라고 됩니다.
그러나 2틀이 경과 하였으나. 배송준비중 (아직 물건을 발송안한상태로 기재되어)

문의를 하였으나, 판매측에서는.
물건이 없어 타매장에 요청한 상태다. (물건미보유 인정)

설연휴로 인해 택배 접수가 안된다. 타매장에서 보내기로 했으니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주문당시 2/6일은 수요일 이었으며 2/7일 에도 우체국 및 택배사에서 접수받음, 배송지연이 늦을뿐이었음)

2월 13일 오늘 현재 까지 .
배송조차 안해준 당사측에 화가났습니다. (물건만 택배사에 접수만 하였어도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접수조차 하지않아 배송지연 처리 되어있던것이고 만약 택배사 지연중이었다면 저는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내로 배송중 체크안되면 물건 취소할께요" 본인이 취소하겠다고 정중하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측에서는 바로 자기들이 카드를 취소해 버렸고. 2-3일 후에 취소승인 될거다
정상 취소했다 라고 당당히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한도초과로 취소승인 전까지는 제가 지금 즉시 필요한 물건도 구매할수 없을 뿐이와,
그동안 1주일 동안 기다려온 물건을 수령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제 의사와는 무관하게
상대편에서 카드를 취소했고 없던 거래화 처럼 하였습니다.

대표자에게 직접 사죄 및 지금 즉시 물건을 배송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72386&page=1&sm=2&kw=%B9%DA%B9%CE%BC%F6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19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12
115218 휴대전화 skt,넥슨 김용호 2013-03-12
115217 휴대전화 넷마블 조연철 2013-03-12
115216 서비스 영구이사 정수경 2013-03-12
115211 통신 (주)GNS기술 김종균 2013-03-12
115209 식음료 동원 최소현 2013-03-12
115207 휴대전화 kt 강은주 2013-03-12
115203 금융 우리BC카드 오경희 2013-03-12
115200 휴대전화 LG U+ 황성연 2013-03-12
115198 휴대전화 lg전자 김수동 2013-03-12
115193 자동차 현대부품 정종천 2013-03-12
115191 통신 LG Uplus 김봉회 2013-03-12
115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의수 2013-03-12
115178 통신 kt 이진영 2013-03-12
115170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3-12
115164 통신 유플러스 이윤주 2013-03-12
115163 기타 은행 김웅기 2013-03-12
115155 기타 택배대한통운 임선아 2013-03-12
115153 서비스 요가원 박시연 2013-03-12
115152 기타 에듀윌

처리중

문의
한수진 2013-03-12
115149 휴대전화 부안스카이통신 황주연 2013-03-12
115142 휴대전화 넥슨,인포허브,sk 박영남 2013-03-12
115140 기타 탱크디스크 이헌준 2013-03-12
115139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8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7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 박진수 2013-03-12
115136 기타 tankdisk 강승우 2013-03-12
115135 기타 강남성모병원 김미주 2013-03-11
115134 서비스 중국남방항공사 조원준 2013-03-11
1151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혁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