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주류 ] 주류업체의 주류강매로인한 피해,바코드가 읽히지 않는 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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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미리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2-07 17: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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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거래하던 주류업체를 바꿔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정리를 해야하는 과정에서 생긴 황당한 사연입니다. 저희 가게는 위층의 누수로 인해 자주 사업장문을 닫아야하는 상황이 생겼답니다. 그러므로 인해 거래하던 광명주류 업체에 큰 도움이되지 못하는 입장이였구요. 다른분과 다시 재기하는 과정에 거래하던 주류업체와 함께할수없어서 다른곳으로 바꾸었는데 .....
제작년 오픈당시 제게 주류업체에서 맥주를 지원해주겠다며 20박스를 받게되었습니다. 저는 고마운마음으로 받았고 당연 오픈당시라 제겐 그 업체에서 지원해주지 않아도될만큼 많은 양의 주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저는 지원해달라는 소리도 한적도없고요 .그런데 서류한장을 들고와 싸인을하라는 겁니다. 저는 이유를 물었더니 제가 지원받았다는 확인서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목적으로 사용할꺼면 싸인하지않겠다는 말을전했는데 그런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믿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주류 업체를 바꾸겠다는 말에 말을 바꾸어 제게 20박스지원한 값을 내놓으라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제겐 순수한 지원이었다는 사실을 밝혔으나 그럼 법으로 하겠다고 계속 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지금도 심장이 떨리고 잠을 설치는 억울함을 어쩔수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그업체에 구입한 주류들을 모두 반품할수없고 바코드찍히는 것만 회수해가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에 그말뜻을 몰랐으나 확인해보니 발렌타인21년산과 임페리얼12년산이 바코드가 읽혀지지않더군요 그럼 제게 불법으로 유통이된 주류를 판매를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도 모른체 여태 판매를 해왔구요. 가짜양주가많다고 하는데 저는 남의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앞에닥친현실과 담당하시던 분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모든걸 무마시키고 제가 다물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광명주류업체가 너무 황당하고 기가막히다는 겁니다. 저처럼 모르고 당하시는 분들이 더이상 생기지 말아야하고 제게 협박한 그 주류업체에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개로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많은분들께 이억울하고 어이없는 일들로 인해 피해보시지 말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도 어렵고 힘든상황인데 힘없고 약한 서민이라고 이렇게 농락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저는 그업체로 인해 정신적 쇼크로인해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약을 처방해 먹고 있습니다. 이글을 그냥지나치시지말고 꼭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광명주류업체 당신들 법을안다고 이야기 했지만, 나약한 내게 모든 누명을 씌우고 주류강매와 협박 꼭 기억하고 끝까지 파헤칠꺼라는 사실 명심하세요.
제가 호소하고자 하는 것들이 부족한 표현이지만 저는 매일매일 글을남겨 꼭 그업체의 잘못된 모든것들을 이렇게 외칠껍니다 . 꼭 ...해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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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주류업체의 바코드가 찍히지않은주류를 판매하다 0회 연결
- http://주류의 비리,협박 0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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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주류업체의 주류강매...'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