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 ] 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득종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3-01-08 13:59:50

본문

cj홈쇼핑에서 왕영은이 다이슨청소(726,000원)를 선전하면서 흡입력도 좋고 집찐드기도 잡는다며 좋은 청소기라고 선전하길래 청소기는 비싸지만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이슨청소기가 배달되어 와서 포장을 개봉하고 청소기조립은 하지 않고 청소기 몸통만 들고 전기스위치를 꼽아 파워스위치를 눌러보니 집에 있던 10년넘은 청소기보다도 더 소음이 심하여 cj홈쇼핑에 전화를 하여 소음이 너무 꺼서 사용을 할수 없다고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cj홈쇼핑에서는 스위치를 꼽은것이사용을 한 것이라고 반품을 할수 없다고 하면서 서비스기사를 보내 준다준다고 하여 서비스기사가 와서는 청소기를 확인하고 나서 이청소기는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서 판매처와 해결하라고 하면서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청소기를 판매할때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은 구매를 하지 않을 것을 방송할때는 소음에 대하여는 아무소리도 하지 않고 포장을 개봉하면 반품이 않된다고 아무소리도 않다가 개봉하였으니 반품이 안된다고 하면 cj홈쇼핑에서 제품에 대하여 제대로 선전을 하지 않고 소비자를 속인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계속반품을 요구하자 청소기 요금을 할인해 줄 수는 있어도 청소기를 반품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저희집은 소음으로 인하여 아래층집과는 매일싸우고 있으며 낮에 거실에서오래된 청소기를 돌려도 뛰어다닌다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기를 구매하면서 소음도 적을 거라고 생각하고 비싸드라도 구매한것인데 더 소음이 너무 심하여 사용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13 기타 맑은샘-휴렐 소연 2013-02-22
112212 서비스 (주)엑스엘게임즈 문준호 2013-02-22
112211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3-02-22
112210 통신 LG U+ 임성균 2013-02-22
112209 기타 한게임 강경아 2013-02-22
112208 기타 지오멤버쉽 길태극 2013-02-22
112207 유통 브랜드타임 이인영 2013-02-22
112205 기타 (주)유니아나 윤용욱 2013-02-22
112198 digital 피씨컴 박성희 2013-02-22
112197 서비스 웅진 코웨이 유근수 2013-02-22
112196 자동차 오토랜드 장성호 2013-02-22
112195 기타 따따따 김하나 2013-02-22
112194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소영 2013-02-22
112193 서비스 도미노피자 윤보혜 2013-02-22
112192 생활용품 외한카드 김하늘 2013-02-22
112191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22
112190 서비스 구리세탁소 정병문 2013-02-22
11218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성동희 2013-02-22
112188 기타 이프지 김연진 2013-02-22
112187 기타 GS홈쇼핑 박은희 2013-02-22
112186 통신 sk텔레콤 권미영 2013-02-22
112185 유통 잘모름 안대용 2013-02-22
112184 기타 노벨상아이 이철규 2013-02-22
112183 자동차 롯데손해보험 박성용 2013-02-22
112172 휴대전화 kt올레 오병덕 2013-02-22
112171 유통 나이키남문점 정일진 2013-02-22
112170 식음료 울엄마 김인숙 2013-02-22
112165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164 기타 신발신고 문소영 2013-02-22
112163 기타 이지독 권민혜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