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탁하는 날 ] 세탁물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포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2-06 21:38:31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2.2) 집앞 세탁소에 양복 상의 2벌과 코트 1벌 세탁을 맡겼습니다.
2.5(화) 세탁물을 찾아 확인한 결과 코트에 심각한 하자(세탁물 훼손-앞부분 열처리로 인한 천 훼손)가 발견되어 해당 세탁소에 항의 한 결과 세탁물을 맡길 당시부터 훼손이 되어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훼손정도가 심하여 이 상태로 착복을 하고 다닌다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저도 거의 매일 양복을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으로 훼손상태의 코트를 착용하고  다닐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여기서 몇가지 문의 드립니다.
첫째, 소비자가 세탁물을 맡길때 세탁물의 이상유무를 살펴야될 의무가 소비자에게 있는지,, 아니면 세탁소 주인에게 있는지요? 
둘째, 주인의 말로는 보상을 노려 제가 고의성이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전해들어 너무나 억울하여 법적 대응까지도 강구하고 싶습니다. 이럴 경우 어떠한 절차로 진행을 하여야 합리적인지요?

도움되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 맡기신 코트의 훼손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238 생활용품 세루빅 송미경 2013-03-21
117237 생활용품 전찬규 전찬규 2013-03-21
117236 휴대전화 sky 유호준 2013-03-21
117235 서비스 위메프 최승철 2013-03-21
117234 기타 화북동 올레마트 서경희 2013-03-21
117233 생활가전 지마켓(미용인몰) 이진명 2013-03-21
117232 휴대전화 대광올레통신 김지호 2013-03-21
117231 기타 메가박스 김한주 2013-03-21
117230 digital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성주 2013-03-21
117225 통신 LG U+ 성민 2013-03-21
117221 통신 올레kt 김복근 2013-03-21
117216 서비스 최고열쇠 김계환 2013-03-21
117215 통신 LG U+ 성민 2013-03-21
117211 자동차 롯데마트 박해정 2013-03-21
117205 금융 kb국민카드 김진아 2013-03-21
117200 digital GRIFFIN 이동희 2013-03-21
117191 금융 네이버 이승환 2013-03-21
117188 통신 SKT 장윤녕 2013-03-21
117187 휴대전화 LG U+ 이은주 2013-03-21
117183 기타 퍼플 이지영 2013-03-21
117179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준열 2013-03-21
117178 기타 PC방 박진우 2013-03-21
117177 기타 번개장터 고은진 2013-03-21
117167 통신 클럽팡 신유범 2013-03-21
117159 생활용품 9o(나인오) 임종현 2013-03-21
11715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미성 2013-03-21
117156 금융 서린종합식품 서준석 2013-03-21
117155 생활가전 다원씨앤씨 박영채 2013-03-21
117153 생활가전 사파머신 강명희 2013-03-21
117147 통신 KT 서영미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