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3-02-18 08:29:10

본문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회원으로도 이를 이용케 하며
『예수님』으로는 전송을 불가(ALL STOP & DELETE)시키나
『부처님』으로는 아래의 실예처럼 만사 OK로
전송을 완료시킵니다.
 이처럼 『특성화』가 된 『개인』의 『의식』으로
『다양성』을 소유한 포괄적인 『전체』를
『통제』 및 『관리』하려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즉 특성화(꼴통) 된 개인(씨네락, 귀신이 까먹는 씨나락은 아님)의
의식(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고 돌부처님은 부처놈 죽1 18 세끼라고 해도
환영의 문자로 100% 전송을 완료시킴)으로
전체(전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차단 및 통제하려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현 대한민국의 헌법에서도 보장하는 모든 국민(소비자)의 5대 자유
즉 언론, 출판, 결사, 종교, 집회의 자유를 차단하고 억압하고 통제하는
불법(위헌)의 기업(여기서는 가정(假定)의 씨나락)이 있다면?
 공공의 기관인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서비스』에 대해서만큼은 필히 관여하고 처리를 한다고
호언하고 또 장담했으니,
 그렇다면 이용자를『유료회원』으로 받아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이용하게 하며(사기),
 헌법에서도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 및 통제하는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인 실존의『씨네락』이 있는데
이러한 고발의 건을 과연 『소비자고발센터』로써는
어떻게 『처리』를 하겠습니까?
 오로지 『초지일관』으로 『시종여일』하게
고개를 돌린 외면성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자처하겠습니까?
 불법 및 위헌의 기업『씨네락』이
『소비자고발센터』를『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여기고 골목에서 대기하다
수시로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의
얼굴에다 뒤의 한 다리를 들고
노란 물(뭐죠?)을 시원하다며 좍! 좍!
흘려 붓고 있는데도 그것쯤이야! 만성이
되어서 못 느끼나요?
 털끝만치의 수치성 자각조차도 없고요?
그러니 『귀신 씨나락』같은 기업이 계속해서
『씨나락』으로 까먹고 비웃으며 활개를 치고
활보하며 활의 독화살을 날리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그 어떤 책임도 못 느끼나요?
그러니 오늘날처럼 『소비자고발센터』가,
자신의 얼굴에 개들의 오줌발이나 받는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전락을 하는 것입니다.
 선한 개혁자의 충언의 말은  외면하고
또 자신(『소비자고발센터』)에 대한 고발사항들은 모두 철회를 하고
남(불량기업의 불의한 사업의 행태 등)에 관계된 것만
고발로 받아 처리를 해 주겠다는 식으로,
 모 치과의 부실의료행위를 고발하는
고발의 단어 (씨+ㅂ어 먹는데)의  (씨+ㅂ)이
자신(『소비자고발센터』)의 뇌리에
『음란성 저질의 단어로』 각인이 된 만큼
오로지 하게 (씨+ㅂ)에 대해서만큼은 모든
(씨+ㅂ)이 (씨+ㅂ어 먹는데)에서도,
여성 여러분 죄송합니다. 여성의 그 (씨+ㅂ)
이라고 금지어로 차단을 시키는데?
 아무리 돌빡(꼴통)의 뇌리에 그 (씨+ㅂ)으로
각인이 되어 있어도 『고발』의 처리에서조차
그 (씨+ㅂ)으로 몰지각하게 그리고 무의식
무개념으로 (씨+ㅂ)처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똥이 묻은 똥개의 처지에서
뭔? 겨가 묻은 더 깨끗한 개를
나무라고 비난하며 개선시켜 줄 수가
있겠습니까?
 이제는 『소비자고발센터』의 각인이 된
뇌리에서 음란성 저질의 의미 (씨+ㅂ)의
팬티를 과감히 벗겨내기를 바랍니다.
 팬티는 결코 머리에 쓰는 것이 아니고
다리부터 입는 것입니다.
 이러한 요령으로 『소비자고발센터』를
건전하게 운영하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669 기타 ㅇㅇ 한금화 2013-03-14
115668 서비스 상가알림터 김은필 2013-03-14
115667 통신 엘지유플러스 여태호 2013-03-14
115666 휴대전화 kt하청 이진석 2013-03-14
115665 서비스 코리아나뷰티센터 이미선 2013-03-14
115664 생활용품 다소니에 유재은 2013-03-14
115663 서비스 건헤어20000

처리중

눈썹염색
권숙영 2013-03-14
115662 서비스 bm휘트니스 최성재 2013-03-14
115661 자동차 모또중고차 서동후 2013-03-14
115660 기타 딸기봉투 유진아 2013-03-14
115659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이다혜 2013-03-13
115653 휴대전화 KT/SK/LG본점 최슬기 2013-03-13
115650 휴대전화 KT/SK/LG본점 최슬기 2013-03-13
115647 서비스 파티수 yujin 2013-03-13
115646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3-13
115628 휴대전화 CJ E&M 김점선 2013-03-13
115627 통신 LGU+ 방제현 2013-03-13
115626 기타 한진외다코넷등등 한진 2013-03-13
115625 서비스 KGB택배 최정인 2013-03-13
115621 기타 가득몰 이경선 2013-03-13
115619 기타 정상기업 조중현 2013-03-13
115618 기타 미라지가구 정승우 2013-03-13
115615 생활용품 오성세탁소 이주헌 2013-03-13
115614 기타 미라지가구 정승우 2013-03-13
115597 서비스 ( 주) 쿤룬코리아 이상득 2013-03-13
115596 기타 콜맨 손미정 2013-03-13
115595 휴대전화 lg전자 조민규 2013-03-13
115594 기타 조군샵 강현구 2013-03-13
115593 기타 불금닷컴 지혜란 2013-03-13
115592 서비스 (주)파아란 이지원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