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의 사기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GS홈쇼핑의 사기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호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3-04 00:15:34

본문

GS홈쇼핑에서 신발(부츠)을 구입했습니다
세무 소재의 부츠였는데요.
신발을 신어보니. 옷에 심하게 이염이 되는겁니다. (사진이나 이염된 옷도 보내줄수 있습니다.)
신어보자마자 너무 심해서 바로 다시 집에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신발은 반품을 올렸습니다.
근데 반품이 안된다더군요. 이유는 신고나갔고, 옷에 이염이 된다며, 밝은 색상의 옷을 입지말라는 안내장을 미리 발송였기 때문이랍니다. 황당했습니다.
저는 안내장을 받아본적도 없는뿐더러, 그런 직설적이고 정확한 표현의 안내장을 받았다면 제가 신지않고 바로 반품했겠죠?? 밝은색상의 옷을 맞춰입을려고 선택한 신발이였기때문입니다. 옷에 이염이 된다는데 그거 무시하고 신을 바보같은 소비자가 어디있겠습니까??? 방송중에 세무는 물에는 좋지않으니 비오는날은 조심해라는 말은 수십번 하더니.정작 중요한 옷에 이염이 심하게 된다는 소리는 단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는 하단부분에 글귀로 방송으로 나갔답니다. 소비자가 입으로 말하는 티비방송 홈쇼핑을 보는 이유가 듣는게 거의대부분입니다. 방송내내 눈도 안떼고 보는것도 아니고. 그러고 방송내내 그문구가 나간것도 아니고. 나눠서 중간중간 문구가 나갔답니다. 참 어이없습니다. 그럼 방송내내 물이 스며들수있다는 그런 중요한 말은 한번도 안했을까요? 그냥 판매에만 목숨거는 사기꾼들도 아니고. 자기들이 직접 신어보고 그런소리들은 하든가.. 그런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그런식으로 고객 눈을 가리고 팔아놓고는 절대 반품이 안된답니다. 백화점이나 어디 판매점이나 입엇든 신엇든간에 물건을 사용할수 없는 지경이라면 당연히 반품처리가 됩니다. 다른옷을 입지도 못하게 배리는데 어떻게 신을수 있겠습니까? 어느정도가 아니고 무릎주위가 시커멓게 아주심하게 옷을 다배립니다. 소비자 팀장이라는 여자는 이런저런 설명도 없고 모든 색상의 신발들은 물이 베어나온다느니, 안내장을 미리 발송했다느니, 방송중에 글귀에 나갔기때문에 못본 고객 탓이라느니, 황당한 말로 처리가 불가하는말만 되풀이하고 내몰라라하고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십몇만원을 그냥 버리고 옷에 배어나오든말든 그런 신발을 그냥 신어야 되는건가요..  아님 잘못산 소비자탓이니, 알아서 버리란 소리인가요.. 온국민이 보는 홈쇼핑이 저런식으로 돈을 벌어먹고 사는겁니까?? 무조건 좋은척 무조건 대박인척.. 물건은 정작받아보면 아닌게 너무 많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391 기타 더뮤직하우스 박규리 2013-03-22
117390 기타 티몬 김희선 2013-03-22
117389 휴대전화 썬데이토즈 한혜경 2013-03-22
117388 통신 박종섭 박종섭 2013-03-22
117378 휴대전화 SK텔레콤 윤현주 2013-03-22
117377 기타 jk스포츠짐 윤현희 2013-03-22
117376 통신 제이에스유통(허브) 박지웅 2013-03-22
117375 통신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22
117374 서비스 (주)제일좋은 지오 김진호 2013-03-22
117373 휴대전화 와이즈폰 이미옥 2013-03-22
117372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김귀식 2013-03-22
117371 기타 주인집

처리중

월세
김미녀 2013-03-22
117370 기타 나우 이미지 2013-03-22
11736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형준 2013-03-22
117368 서비스 클릭(우송대)

처리중

물건 환불
김현주 2013-03-22
117367 휴대전화 WEME 이재돈 2013-03-22
117366 통신 LGU+ 김선미 2013-03-22
117365 생활용품 인자자 김성권 2013-03-22
117364 기타 아니즈리 한은미 2013-03-22
117363 통신 1891 한동훈 2013-03-22
1173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기 2013-03-22
11736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재룡 2013-03-22
11736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춘희 2013-03-22
117359 통신 KT 유정욱 2013-03-22
117349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2
117344 기타 fun2joa 조현기 2013-03-22
11734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블랙박스 2013-03-22
117342 기타 신세계리조트 김남인 2013-03-22
117341 기타 무무

처리중

...
김혜숙 2013-03-22
117340 서비스 1577대리운전 오영근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