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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에땅 ] 서비스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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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3-02-16 01: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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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땅 대표번호로 연락해 충주 교현점으로 연결하니
받자마자 피자에땅이라는 안내없이 콜렉트콜로 건거냐 하길래
대표번호로 걸었다 했습니다. 그때부터 말투나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았지만
늦은 시간이라 피곤해 그럴꺼라 생각하고 주문하고 언제쯤 도착하냐 하니
적어도 30분안에는 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40분이 되도 안오길래
전화해보니 배달갔다 하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배달원이 개인전화로 전화가 와서
배달왔다는 말도 없이 어디사냐 하길래 누구냐 하니 피자에서 배달왔는데 지금
주소를 몰라 배달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 주소 말하지 않았냐 했더니
지도를 제대로 보지 않고 나와 어딘지 모른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거기 잠깐 있어라
하고 그 교현점으로 연락해 사장님 바꿔라 말하니 사장이 받고 아 배달 갔어요 이러길래 죄송한데
배달부가 주소를 모른다 하는데 지도 보여주고 보낸거 맞냐 하니 아 죄송하다 죄송하다 갔다 하길래
아니 지금 늦어서 말하는 게 아니라 주소가 어딘지 알고 보낸거 맞냐 하니 맞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배달부가 지금 전화가 와서 주소가 어딘지 몰라 나한테 전화를 했다 하니 아 그럼 말해줘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게 어디있냐 하니 아 죄송하다 빨리 갔다 그러니 그냥 받아라 이런식으로
말하는 도중에 배달부가 도착해서 결제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피자상태도 식어서 먹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런 상태로 왔더라구요 배달하는 과정이나 배달 후에 이런일이 있었는데도 죄송하단
진심어린 말한마디 없는게 참 소비자 입장에서는 열받고 속상하더라구요 . 이부분은 반드시
고쳐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충주에는 피자에땅이 한군데 밖에 없는걸로 알고있는데(다른 지점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서비스가 된다면 불편을 겪는건 소비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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