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T9000 모델 불량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T9000 모델 불량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기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3-05 16:51:09

본문

작년 9월에 냉장고 T9000을 400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를 했구요.
그동안은 아무런 탈없이 잘 사용을 하였습니다.

2월 21일에 문 표면에 이상이 있어서 AS를 신청했구요.
2월 25일 기사님께서 진단을 하시고 그다음날
2월 26일 문짝 4개를 가지고 와서 교체를 했습니다.

그런데, 새로 교체한 문짝에도 역시나 문제가 있었고, 기사분도 확인을 하시고
일단 사용은 하라고 문을 설치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조립을 잘 못 하신건지 이건 문도 삐뚤게 달고 문 날개도 엉터리고 달아서
문을 닫을 때마다 날개를 잡고 닫아야 합니다.
그래도, 저희는 기다려 달라는 날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일주일이 넘어서
3월 6일 AS 기사분께 전화가 와서는 또 한다는 말이 문짝이 잘못와서 다시 주문을 해야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하는군요.
삼성이라는 글로벌 기업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더 이상은 못 참겠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도 글을 올릴것이고, 블로그에도 글을 올려서 저처럼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막겠습니다.

삼성 각오 하세요.. 소비자는 당신들이 돈을 벌기 위한 봉이 아닙니다.
소비자로 인해서 돈을 벌면 그정도의 AS는 확실히 해야하지 않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저도 지펠A/S 많이 하였는데 문짝은 특히나..왜냐면 단차를 마추기도
힘들고 맞추었다 하여도 색상차가나고 하여서요.
그러니 교환이나 환불이..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 한다니.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60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전화 김성주 2013-03-24
117603 생활용품 에스홀릭(스타일) 서민정 2013-03-23
117602 기타 더타이토픽 김수창 2013-03-23
117601 기타 레드페이스 김경숙 2013-03-23
117600 기타 씨네24 이승태 2013-03-23
117599 기타 10밀리그램 박빛나라 2013-03-23
117579 서비스 양평팜스테이펜션 차지현 2013-03-23
117577 서비스 양평팜스테이펜션 차지현 2013-03-23
1175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정철 2013-03-23
117572 기타 레스모아 정자람 2013-03-23
117571 기타 토마토 토익 김원희 2013-03-23
117570 기타 토마토 토익 김원희 2013-03-23
117567 기타 LG U+검단대리점 박준혁 2013-03-23
117566 생활용품 에잇세컨즈 이성은 2013-03-23
117565 생활용품 사보라구 박재명 2013-03-23
117564 생활용품 사보라구 박재명 2013-03-23
117563 생활가전 삼성 정동엽 2013-03-23
117562 통신 LG U+ 김세인 2013-03-23
117561 기타 동평화 김명신 2013-03-23
117560 서비스 네이버 권지혁 2013-03-23
117559 자동차 새서울렌트카 박동한 2013-03-23
117558 휴대전화 삼성 김관일 2013-03-23
117557 서비스 (주)ss공조 윤호 2013-03-23
117556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3
117554 기타 대성체육 지윤구 2013-03-23
117549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23
117548 생활용품 형제반점 권오갑 2013-03-23
117547 휴대전화 LG 오지아 2013-03-23
117545 서비스 요리왕 현미선 2013-03-23
11754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