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울산KG 옐로우택배 송장의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KG옐로우캡 ] 남울산KG 옐로우택배 송장의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동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2-21 16:23:59

본문

대구시 달서구 발
울산시 울주군 도착의 택배를
2월 19일 18시경에 맡긴 후, 어제 저녁 송장번호로 배송추적을 하니
남울산에서 재발송 상태가 떠서 해당 남울산 지점에 문의전화를 하였습니다.
통화시작내용부터 녹음을 하지못해 중간부터 녹음을 하였습니다.
처음통화내용은 재배송에 관해서 문의를 하였고, 다짜고짜 택배물이 잘못 도착하여
내일 중으로 받을수 있다고 하여 왜그런지 다시 재차 문의를 하였고, 이 와중에 상담원과 저의 언성이
높아지게 되었지요.
택배물이 대구쪽 송장의 직원이 잘못 기입을 하여 울주군 송장으로 가야하는 수하물이
남울산으로 잘못 도착하였다고 하였고, 이는 옐로우캡 직원의 실수로 인한 것이며,
잘못을 시인하고 '미안하다, 죄송하다'라는 한마디면 해결될 일을
자기네가 잘못한게 아니며, 택배회사는 서비스업이 아니라며 죄송하다고 할 필요가 없다는
상담원의 불친절한 통화내용과, 잘못을 미루는 행위때문에 여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택배회사나 비슷한 금액의 돈을 주고, 회사의 이름을 믿고 자신의 물건을 맡기고
도착지까지 안전하게 가리라 믿고 맡기는 택배인데,
상담원의 이런 태도로 인해 해당 택배업체를 믿고 맡길수가 없겠습니다.
물론 모든 상담원이 이렇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이러한 태도는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 : 통화내역 녹음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 도착되어있는 물품에 대한 배송문의하는 과정에서 물품이 잘못도착하여 다음날 배송이 가능하다며 사과한마디 없는태도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563 생활가전 삼성 정동엽 2013-03-23
117562 통신 LG U+ 김세인 2013-03-23
117561 기타 동평화 김명신 2013-03-23
117560 서비스 네이버 권지혁 2013-03-23
117559 자동차 새서울렌트카 박동한 2013-03-23
117558 휴대전화 삼성 김관일 2013-03-23
117557 서비스 (주)ss공조 윤호 2013-03-23
117556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3
117554 기타 대성체육 지윤구 2013-03-23
117549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23
117548 생활용품 형제반점 권오갑 2013-03-23
117547 휴대전화 LG 오지아 2013-03-23
117545 서비스 요리왕 현미선 2013-03-23
11754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3
117540 유통 빈브로스.런옴므 박주현 2013-03-23
117539 기타 안양시외버스터미널

처리중

버스비
이지은 2013-03-23
117538 금융 하나은행 도곡렉슬지 고영희 2013-03-23
117537 생활가전 도시바 주영관 2013-03-23
117533 서비스 WEME 지경림 2013-03-23
117532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3
117531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허보람 2013-03-23
117527 서비스 한국통신 박경순 2013-03-23
117526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21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11 자동차 쉐보레 김인조 2013-03-23
117510 휴대전화 cj모바일 박정원 2013-03-23
117509 서비스 개인 김윤희 2013-03-23
117508 digital 구글페이먼트 김기호 2013-03-23
117507 기타 개인 마인숙 2013-03-23
117506 기타 kbs 수신료 jonga8280 2013-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