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자에땅 ] 서비스 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3-02-16 01:48:08

본문

피자에땅 대표번호로 연락해 충주 교현점으로 연결하니
받자마자 피자에땅이라는 안내없이 콜렉트콜로 건거냐 하길래
대표번호로 걸었다 했습니다. 그때부터 말투나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았지만
늦은 시간이라 피곤해 그럴꺼라 생각하고 주문하고 언제쯤 도착하냐 하니
적어도 30분안에는 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40분이 되도 안오길래
전화해보니 배달갔다 하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배달원이 개인전화로 전화가 와서
배달왔다는 말도 없이 어디사냐 하길래 누구냐 하니 피자에서 배달왔는데 지금
주소를 몰라 배달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 주소 말하지 않았냐 했더니
지도를 제대로 보지 않고 나와 어딘지 모른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거기 잠깐 있어라
하고 그 교현점으로 연락해 사장님 바꿔라 말하니 사장이 받고 아 배달 갔어요 이러길래 죄송한데
배달부가 주소를 모른다 하는데 지도 보여주고 보낸거 맞냐 하니 아 죄송하다 죄송하다 갔다 하길래
아니 지금 늦어서 말하는 게 아니라 주소가 어딘지 알고 보낸거 맞냐 하니 맞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배달부가 지금 전화가 와서 주소가 어딘지 몰라 나한테 전화를 했다 하니 아 그럼 말해줘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게 어디있냐 하니 아 죄송하다 빨리 갔다 그러니 그냥 받아라 이런식으로
말하는 도중에 배달부가 도착해서 결제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피자상태도 식어서 먹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런 상태로 왔더라구요 배달하는 과정이나 배달 후에 이런일이 있었는데도 죄송하단
진심어린 말한마디 없는게 참 소비자 입장에서는 열받고 속상하더라구요 . 이부분은 반드시
고쳐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충주에는 피자에땅이 한군데 밖에 없는걸로 알고있는데(다른 지점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서비스가 된다면 불편을 겪는건 소비자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287 휴대전화 미소피아 조영준 2013-03-18
116286 통신 SK텔레콤 조형준 2013-03-18
116284 기타 디어베이비 조민영 2013-03-18
11628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지현 2013-03-18
116282 자동차 한국GM 노정열 2013-03-18
116281 휴대전화 엘지플러스 정진영 2013-03-18
116280 기타 넥슨 정수아 2013-03-18
116274 기타 epasskorea 박명옥 2013-03-18
116272 기타 에이지쇼핑몰 안지은 2013-03-18
116270 서비스 현대경포콘도 조우영 2013-03-18
116269 서비스 크린엔 배재성 2013-03-18
116268 기타 니뽄스 안수정 2013-03-18
116267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8
116266 서비스 탱크디스크 강승현 2013-03-18
116265 생활용품 티몬 정민아 2013-03-18
116264 휴대전화 올레 폰안심플랜 강미경 2013-03-18
116263 휴대전화 lg전자 이영희 2013-03-18
116262 휴대전화 kt통신

처리중

kt에대해..
김이연 2013-03-18
116261 휴대전화 삼성 변은애 2013-03-18
116260 기타 포에버21 김경희 2013-03-18
116259 기타 한국차일드아카데미 최은영 2013-03-18
116258 생활용품 강석기 원유식 2013-03-18
116257 기타 apm 1f 021 문지혜 2013-03-18
116256 식음료 세린식품(주) 홍부영 2013-03-18
116255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백광호 2013-03-18
116254 통신 LGu+ 전용호 2013-03-17
116253 통신 LGu+ 전용호 2013-03-17
116252 식음료 장성통닭 김종희 2013-03-17
116249 식음료 장성통닭 김종희 2013-03-17
116244 휴대전화 kt 텔레콤 신선미 2013-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