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보떼 소비자 모욕사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잠실역 보떼 ] 잠실역 보떼 소비자 모욕사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준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3-04 19:00:35

본문

일시 : 2013.03.03(일)
내용 : 결재완료 후, 제품 입고에 대한 어이없는 통보
매장 : 잠실역 지하상가 보떼 (화장품 매장)

남성용 화장품 구입을 위해 잠실역 지하상가를 방문하여, 라네즈 BB크림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후 매장에서 샘플로 타사의 BB크립 샘플이 좋다고 사용해보고, 신규품이 더 좋으면 바꾸러오라고하여,
받은후 사용해보았습니다. 사용결과 신규품이 더 좋아 2월중순 매장을 방문하여 신규품으로 교환하겠다고했고, 그러니 매장에서는 OK한후 지금은 제품이 없으니 제품들어오면 결재는 이미완료한 상태이니 연락주겠다고하며 미리 하나 맡아놓겠다고하여,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후 몇일후 신규품이 입고되었다고 문자가 왔고(2/25일) 여의도에서 근무중인저라 평일에는 못가
주말에 매장을 방문했습니다.(3/3일 오후8시30분)

방문하여 상황설명을 하니 기억을 하고 있었다고 하였으며, 제품을 찾아보더니 결론은 제품이 또 없다고하였습니다. 제품이 10개들어왔는데 문자보냈을때 오셔야지 왜 늦게왔냐고 되 물어보더라구요.
이미 돈도 추가 2000원 더 결재를 완료하고 갔는데, 왜 늦게왔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당황했습니다.
매장에서는 완납한 상황이니 1개를 빼놓고 나머지를 팔면됬는데, 미쳐 깜빡하고 못뺴놨다는 말보다는
늦게와서 지금은 잔품이 없으니 다시 나중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결국듣다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돈을 완납했는데 직장근무상 평일에는 오기가 힘들었다고 하니,
계속 왜 늦게왔냐는 말만하더라구요, 문자받은 그 주말에 갔는데요,

계속적으로 소리를 지르며 사람들앞에서 치욕적으로 실수로 깜빡하고 못빼놓았다는 말은 안하고
늦게왔다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늦을꺼면 문자를 보내주던가 하면서.. 결국 그말만 언성높여 되풀이 했습니다.
결국은 그래서 뭘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랬습니다. (키작은 여성직원)
우리가 그제품만 판매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많은데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기억하면서 장사를 하냐고
윽박질르더라구요,  그러면 이미 완납한 저의 계산은 뭐가되고, 기본적으로 1개를 빼놓고 장사를 해야하는게
맞고, 깜빡했으면 시인하고 사과를 해야되는데 엄청 모욕을 당하고 왔습니다.(여친과 함께....)

앞뒤 짜르면서, 그래서 어떻게 해드릴까 하는 직원의 질문에 저희는 어이가 없어서 환불해달라고 했고,
차가운 말투로 카드랑 영수증 달라고 해주고, 저는 취소하고 카드를 받았습니다.
그와중에 옆직원은 샘플로 줬던 화장품 몇개를 차갑게 그타이밍에 달라고 다시 뺏어가더라구요,
정말 주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집에왔는데,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되며, 왜 그런 취급을 받아야됬는지 집에가는길 내내 화가 치솟았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조차안하고 오히려 늦게왔는데 나보고 어쩌라는 직원의 말에 정말 이시대에 저런 직원이
근무를 할수있냐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때문에 여친과 저와 감정싸움까지 했습니다.

정말 이런 매장은 직원교육을 시키고 영업을 하는지 의심스러우며,
그리고 제가 뭐를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욕을 받아야했는지... 정식적으로 사과 및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정말 칼만 안들었지 소비자에게 하는 강도행위였습니다. 

위 업체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하상가 화장품 매장에서 해당제품의 샘플사용후 본품을 구입하기위해 미리 결재완료후 입고되면 가지러 간다고 했다가 거리가 멀어 조금늦게 방문했더니 다팔았다며 책임전가를 하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735 생활용품 햅번샵 강인지 2013-03-25
117730 통신 kt

처리

요금
안명원 2013-03-25
117722 기타 테익앤테익 김성민 2013-03-25
117716 자동차 백천상사 이영준 2013-03-25
117715 생활가전 소니 최소현 2013-03-25
117714 서비스 아모르이그잼 이왕재 2013-03-25
117713 휴대전화 다날 배병준 2013-03-25
117712 기타 아카 박복자 2013-03-25
117711 유통 현대택배 의령지점 허경아 2013-03-25
117710 유통 미니오렌지 송은숙 2013-03-25
117709 생활용품 인터파크 정미영 2013-03-25
117708 휴대전화 개인 자영업 이정진 2013-03-25
117707 생활용품 아우라스포츠 김광석 2013-03-25
117706 생활용품 미니오렌지 송은숙 2013-03-25
117705 생활용품 로치니아기띠 장형윤 2013-03-25
117704 digital 다나와 그린컴 정종현 2013-03-25
117698 서비스 아식스신발

처리중

운동화 a/s
오종숙 2013-03-25
117694 자동차 차량렌트 양수현 2013-03-25
117693 기타 넷마블 김민정 2013-03-25
117692 금융 HK저축은행 이은하 2013-03-25
117691 휴대전화 LG U+ 구동현 2013-03-25
117686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3-25
117683 생활용품 AF피플 성진욱 2013-03-25
117681 생활용품 디자이너스랩 윤정미 2013-03-25
117680 digital 블리자드 송상열 2013-03-25
117675 통신 동서울케이블 정희철 2013-03-25
117674 서비스 동하커뮤니케이션 차홍성 2013-03-25
117673 서비스 지마켓-제이드 강선미 2013-03-25
117672 통신 올레 이영숙 2013-03-25
117671 기타 오라고(ORAGO) 최혜진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