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68 서비스 필웰 김온유 2013-02-25
112567 자동차 르노삼성 안진웅 2013-02-25
112566 서비스 김청경 퍼포머 김준 2013-02-25
112557 유통 조디악사인 김시영 2013-02-25
112556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김재훈 2013-02-25
112555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3 휴대전화 복지폰가입센터 조윤아 2013-02-25
112552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1 서비스 핫요가코리아 전선영 2013-02-25
112550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549 생활용품 팰리스 메트리스 이지영 2013-02-25
112548 생활용품 에넥스정수기 김홍섭 2013-02-25
112547 통신 에스케이통신사 김선호 2013-02-25
112546 휴대전화 LG U+단말기보 사은정 2013-02-25
11254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김해) 이현우 2013-02-25
112544 기타 11번가REMIND 김수진 2013-02-25
112527 통신 드림메이트 김백천 2013-02-25
112524 휴대전화 천날맨날싼집 하은숙 2013-02-25
112521 기타 ppodo 이준기 2013-02-25
112517 금융 HBS 이주공사 김창현 2013-02-25
112516 휴대전화 다날 한혜지 2013-02-25
112511 생활용품 100년장미칼 권이기 2013-02-25
112510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25
112509 생활용품 레인컬러 이제민 2013-02-25
112508 생활용품 뉴욕스퀘어 박두현 2013-02-25
112507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김성욱 2013-02-25
112502 생활가전 LG전자 변해준 2013-02-25
112500 생활가전 모뉴엘 천지환 2013-02-25
112498 유통 (주)토다이코리아 장윤정 2013-02-25
112490 생활가전 티바 tv 박승호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