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가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흘사기 ] 효과가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우석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3-05 14:45:5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61년생 53살 되는 남자입니다.
2013년 9월 하순께 흘사기라는 업체에서 문자가 와서 열어보니 흘사기 제품(성기능 개선제)에 대한 내용에 세일을 한다고 알려와 업체의  홈페이지를 열어보며 전화를 하였고 제품의 효능과 효과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내용을 간추려 적어 보겠습니다.
1. 한방 성분이라 부작용이 없고 효과가 탁월하여 많은 사람들이 재구매를 많이 한다
2. 빠른사람은 2-3일 만에 효과를 볼수있고 늦는 사람도있지만 1달안으로 효과를 보고있다
3. 발기부전,조루와 전립선에도 효과가 있으며 원기 회복에 탁월하다
4. 고객 후기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보고 있다
5. 믿고 구매 하라
등과 같이 좋은 얘기들을 들려 주길레 제가 처한 상황을 상담하다가 원기 회복에 발기가 원활이 이루어 진다니 구입을 하고자 마음 먹고 30만원이라는 거금을 지불하고 구매를 하여 복용 하게 되었는데 1달이 지나서도 전혀 효과가 나타나질 않아서 전화를 하니 늦을수도 있다며 조금더 복용을 해보라고 권하여 다시 1달을 복용했는데도 효과가 없어 다시 전화하니  조합을 달리한  제품을 보내준다고 하였고 받아서 계속 복용을 하였지만 그래도 반응은 없었고 다시 전화하니 저 처럼 늦게 반응이 오는 분 들도 있다며 조금더 복용해 보라고만 권하였습니다 저역시 그 말을 따라 계속 복용 하였으나 반응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하니 이번에는 새로운 제품이 나왔으니 복용해 보고 다시 전화를 하라 하더군요.  3일뒤 환으로 된 제품을 받아 복용하였으나 그 역시 마찬가지로 효과는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하여 따지니 자기내도 알수가 없다며 의아해 하길레 그럼 나머지 있는거 다 먹어보고 다시 전화한다며 일단락을 맺고 저 나름대로 복용 방법을 바꾸어 복용을 계속 하였으나 그래도 반응은 없었습니다. 업체에 전화를 하여 반응이 없으니 조치를 취해 달라며 환불을 요구 하였더니 윗분들과 의논 후 연락 하겠다고 하여 또 일단락을 맺었습니다. 기다리는 연락은 없었습니다 2-3번 정도 전화를 하니 그제서야 제품을 다 복용하여 환불은 않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처음 부터 반응이 없는 사람도 있더라는 얘기는 왜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반응을 본다며 홈페이지의 광고하며 상담 하였는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이는 부당 광고로 효과 만족이라며 허위 광고하여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어 제품을 구입케한 업체의 업주의 부도덕함이며 책임없는 처사라 생각됩니다. 조사 하시어 업체의 효과없는 제품의 판매를 하지 못하게 함은 물론 환불 받을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용하시는 해당제품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812 서비스 러빈업 88 2013-03-25
117804 통신 T브로드

처리중

방송계약
최병식 2013-03-25
117795 서비스 위메프 이병지 2013-03-25
117794 유통 현대택배 김대영 2013-03-25
117788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5
117784 기타 파티수 윤혜은 2013-03-25
117772 서비스 내추럴라이저 김연희 2013-03-25
117771 기타 GS SHOP 양정모 2013-03-25
117770 기타 가프트지적재산권에이 김형신 2013-03-25
117769 기타 보옥당 박준택 2013-03-25
117768 휴대전화 LG U 플러스 박윤정 2013-03-25
117767 자동차 중앙자동차매매상사 김은철 2013-03-25
117766 서비스 (주)노란풍선 조윤준 2013-03-25
117765 생활용품 PAT 이혜영 2013-03-25
117764 기타 iSTYLE24 천난숙 2013-03-25
117763 서비스 sk 컴즈 고진원 2013-03-25
117762 통신 (주)대한민국맛집 이은정 2013-03-25
117761 휴대전화 중고거래 임지연 2013-03-25
117760 생활용품 네오플램 김지선 2013-03-25
117759 기타 큐니걸스 soeji008 2013-03-25
117758 통신 엘지u플러스 인터넷 이하정 2013-03-25
117757 기타 제네럴아이디어 권슬기 2013-03-25
117756 서비스 구몬 김한섭 2013-03-25
117755 서비스 11th Avenu 강지은 2013-03-25
117754 식음료 짠돌이 카페 벼룩 이경순 2013-03-25
117753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5
117752 서비스 아이엠스쿨 정소연 2013-03-25
117751 통신 메가텔레콤 박종명 2013-03-25
117750 기타 원더레그 홈쇼핑 강진아 2013-03-25
117749 식음료 행신동서원갈비 김정주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