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수원방송 정말 이런 사업장이 계속 운영되어야 하는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티브로드수원방 ] 티브로드 수원방송 정말 이런 사업장이 계속 운영되어야 하는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승섭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2-21 18:32:29

본문

병원을 신규 오픈하며 기존 인터넷선로에 문제 점이 많아
전화와 TV 인터넷을 통합하여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여러군데 문의후 티브로드 수원방송 서비스가 병원에서 요구하는 부분과
일치하여 2012년 8월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티브로드 쪽에서 기존 키폰의 철거와 인터넷 성로 구성을 요청하여
병원은 약 사백만원 정도의 키폰 장비를 철수 하였고 백오십여만원을 들여
인터넷 선로 공사를 다시 하였습니다
2주 정도면 모든 인터넷과 전화가 안정되며 계약시 이야기 했던 부가 기능을 사용할수 있을거라던
말과는 달리 4주가 되어도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계약시 말했던 여러가지 부가기능은 전부 먹통이었으며, 확인해본 결과 아에 있지도 않은
기능들도 마치 다 되느것처럼 허위 기만 한 것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처리되는것은 없고 그러던중 한달이 지나 요금이 빠져나가는데 생각지도 못한 너무
큰 금액이 자동이체 된걸 확인후 연락을 취했더니, 그러냐 확인해 보니 다른회선이 병원거랑 합산이
되어 요금이 부과 된거다 바로 처리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고 다시 기다려 보았으나 그다음달 그다음달도 마찬가지
아에 담당자는 연락이 두절되고 콜센터는 매일 연락주겠다는 헛소리나 하고 있고
첨부하것과 같이 2012년 말일자로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연락도 않되는 담당자 전화와서
"어떻게 해드릴까요? 뭐 전부 철수해 드려요? 다 때버리면 되나요? 이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미친듯이 연락하고 콜센타를 아무리 두드려도 변화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똑 같습니다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 내가 짤리게 됐는데 나가기 전까지 처리해 주겠다고 큰소리 치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Anti social 도 아니고 그져 이건 아니다 싶어 글 남깁니다
어떻게 이런 회사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간 몇개월간 별짓 다 해봤는데도
조금의 변화도 없는 티브로드가 여기에 글쓴다고 바뀔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허나 이런것 정말 아니고 바귀어야 한다고 생각되어 글을 스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랜시간 동안 기만 당하고 유린당했습니다
글 몇자로 티브로드에게 얼마나 많은 메세지를 줄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조치가 취해질지는
모르겠으나 할수 있는데 까지는 다 해보려 합니다
적어도 이런 희생자가 더 생기면 않될거 같은 마음으로 쓰는 것이니
부디 쉽게 넘기지 마시고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선로문제로 해당 방송사에 선로공사 의뢰하신후 인터넷과 부가기능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여 전혀 사용을 할수없는데도 불구하고 요금청구가 되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내용증명은 단지 내용과 발송사실만을 우체국에서 증명해줄 뿐이고 실질적인 법적 효력은 사법기관의 판단사항이므로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잘 조율하여 협의를 통한 방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다만 그것이 안될경우 어쩔 수 없이 법적인 해결이 필요할 경우 먼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법적해결을 할 것을 상대방에게 알릴 필요가 있으며 내용증명을 받아 본 업체에서 법적으로까지 가지 않길 원할경우 소비자와 협의를 할 것이며 법으로해도 무방하다 할 경우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절차를 거쳐야 하리라 사료됩니다.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812 서비스 러빈업 88 2013-03-25
117804 통신 T브로드

처리중

방송계약
최병식 2013-03-25
117795 서비스 위메프 이병지 2013-03-25
117794 유통 현대택배 김대영 2013-03-25
117788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5
117784 기타 파티수 윤혜은 2013-03-25
117772 서비스 내추럴라이저 김연희 2013-03-25
117771 기타 GS SHOP 양정모 2013-03-25
117770 기타 가프트지적재산권에이 김형신 2013-03-25
117769 기타 보옥당 박준택 2013-03-25
117768 휴대전화 LG U 플러스 박윤정 2013-03-25
117767 자동차 중앙자동차매매상사 김은철 2013-03-25
117766 서비스 (주)노란풍선 조윤준 2013-03-25
117765 생활용품 PAT 이혜영 2013-03-25
117764 기타 iSTYLE24 천난숙 2013-03-25
117763 서비스 sk 컴즈 고진원 2013-03-25
117762 통신 (주)대한민국맛집 이은정 2013-03-25
117761 휴대전화 중고거래 임지연 2013-03-25
117760 생활용품 네오플램 김지선 2013-03-25
117759 기타 큐니걸스 soeji008 2013-03-25
117758 통신 엘지u플러스 인터넷 이하정 2013-03-25
117757 기타 제네럴아이디어 권슬기 2013-03-25
117756 서비스 구몬 김한섭 2013-03-25
117755 서비스 11th Avenu 강지은 2013-03-25
117754 식음료 짠돌이 카페 벼룩 이경순 2013-03-25
117753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5
117752 서비스 아이엠스쿨 정소연 2013-03-25
117751 통신 메가텔레콤 박종명 2013-03-25
117750 기타 원더레그 홈쇼핑 강진아 2013-03-25
117749 식음료 행신동서원갈비 김정주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