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계약위반 및 책임을 피함 상담내역으로 고객에게 책임전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계약위반 및 책임을 피함 상담내역으로 고객에게 책임전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혁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2-20 23:49:5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고객으로써 SK란 큰 기업에 서비스대응과 계약위반을 신고합니다.
3일간 전화상으로 책임을 피하고 상담자들 (상담직원, 상담실장, 계약대리점, sk민원직원) 모두가
책임을 돌려가면 저에게 같은말을 질문하고 상담내역을 따지면서 계약위반과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결국 최종답변은 죄송하지만 배상은 해줄수 없다는 답변만 돌아 왔습니다. 그럼 계약위반이니 해약요청을 하겠다 하였더니 저에게 위약금을 말하더군요. 마치 해볼테면 해볼라는 태도 였습니다.
발단은 이렇습니다.
계약당시(2010) 저에게 유뮤선 결합을 말해주지 (충분한 설명없이) 않고 그저 인터넷 계약으로만 알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물론 설치당시 설치 기사님도 유선으로만 설치 해주었습니다.
사용중에 와이파이가 잡혀서 비밀번호를 알려 달라는 요청을 하였지만 저에게 그 서비스는 따로 신청해야한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저의 상담기록과 계약정보를 알고 있다면서 서비스를 신청하라는 답변이 올수 있는가요 ?) 그래서 차후를 생각하며 유선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 2월 현재 무선을 사용해야는 사항으로 인해 서비스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사용하고자 문의하던중 유뮤선결합 서비스에 가입이된걸 알게되었습니다.
무슨내용인지 파악하기위해 유뮤선 결합상품이면 왜 나에게 아무런 조치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는지 문의를 하였지만 저에게 그 문제는 계약한 대리점을 연결시켜 주거나 기술부를 연결시켜 주겠다는 책임회피 대답이 돌아왔구 상담원의 대응의 만족하지 못해 위선을 연결을 요청하여 다음날 상담실장의 연락을 받아 똑같은 설명을 해야했습니다.
결국 대리점에게 연결을 유도하였습니다 그럼 가맹점에게 불편사항을 말해서 처리하고 결과를 가지고 연락하라는 요청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계약 대리점에게 연락이왔으면 다시 저에게 설명을 요청하고 배상을 책임지라고 말하자 저에게 상담내역 몇일몇일 을 따지면서 자신들은 무선에대해 설치기사가 서비스해드렸다 라며서 저에게 추긍하듯 말하더군요.
저는 그런 서비스를 받은적이없고 본인이 아니 그 당시 같이 지내던 친구의 연락을 받았서 서비스를 나갔다는 내용이였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무선을 사용했다면 전 이런 고발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 무선 서비스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결국 전 본사의 다시 전화해 불쾌한 대응에 화를 내었습니다. 상담실장이 그럼 sk민원실을 연결시켜 주겠다고 말하였고 sk민원실(김유창)의 답변은 똑같았습니다.
대리점에 경고하겠다. 배상은 해줄수없다. 해약을 한다면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내용과 상담기록으론 서비스를 받았으니 자신들은 대응을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유무상품을 유선만 사용할수있게한 반쪽짜리 서비스 해준 sk는 계약위반이 아닌가요?)
도대체 받지 못한 서비스는 누가 받았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소비자 고발를 하겠다고 하였고
전화 통화후에 민원실 김유창 이란 사람의 메세지는 저를 더욱화나게 하였습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직 해약처리는 되지 않았으면 추후 해약 희망시 연락 부탁드립니다.
도대체 sk라는 거대 기업이 계약위반을 하였으면서 책임을 질수없다니 이해를 할수없고 계약위반으로 인해 해약요청도 그저 위약으로 취급을 하는 이런 서비스가 어디 있다는 말입니까?
sk를 오래동안 써오면서 처음문제를 말한 저에게 아주 정중한척하며 단호히 책임을 질수없다는 그들의 계약위반과 서비스를 신고합니다.
저의 최초의 목적은 빠른 사과와 대응이였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계속 이어 나갈때마다 책임 회피와 받지 못한서비스 상담기록으로 저에게 책임을 몰고가는 그들 때문에 누군가 확실한 책임을 지고 저에게 배상을 하고 정상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받게 해줘야한다고 생각으로 글을 올립니다.
부디 저처럼 작은 고객이 희생되지 않게 보호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831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소영 2013-03-25
117830 생활용품 바이오피톤 박혜정 2013-03-25
117829 서비스 11th Avenu 강지은 2013-03-25
117827 서비스 케티전화번호광고책 김옥진 2013-03-25
117822 생활용품 한샘 우해진 2013-03-25
117821 서비스 한양고속 김소영 2013-03-25
117820 통신 한국휴렛팩커트 안은숙 2013-03-25
117819 기타 럽인업 88 2013-03-25
117812 서비스 러빈업 88 2013-03-25
117804 통신 T브로드

처리중

방송계약
최병식 2013-03-25
117795 서비스 위메프 이병지 2013-03-25
117794 유통 현대택배 김대영 2013-03-25
117788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5
117784 기타 파티수 윤혜은 2013-03-25
117772 서비스 내추럴라이저 김연희 2013-03-25
117771 기타 GS SHOP 양정모 2013-03-25
117770 기타 가프트지적재산권에이 김형신 2013-03-25
117769 기타 보옥당 박준택 2013-03-25
117768 휴대전화 LG U 플러스 박윤정 2013-03-25
117767 자동차 중앙자동차매매상사 김은철 2013-03-25
117766 서비스 (주)노란풍선 조윤준 2013-03-25
117765 생활용품 PAT 이혜영 2013-03-25
117764 기타 iSTYLE24 천난숙 2013-03-25
117763 서비스 sk 컴즈 고진원 2013-03-25
117762 통신 (주)대한민국맛집 이은정 2013-03-25
117761 휴대전화 중고거래 임지연 2013-03-25
117760 생활용품 네오플램 김지선 2013-03-25
117759 기타 큐니걸스 soeji008 2013-03-25
117758 통신 엘지u플러스 인터넷 이하정 2013-03-25
117757 기타 제네럴아이디어 권슬기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