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냉장고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익스프레스 ] 이사하면서 냉장고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주
  • 조회수 : 1,343회
  • 작성일 : 12-12-28 17:52:22

본문

12월 7일 이사하면서 냉장고 앞면의 유리가 깨졌습니다.  바로 해결해준다고해 눈오는날 이사한 마음에
목욕비까지 주며 부탁한다고 했더니 감감 무소식이여서 여러차레 팀장과 통화하다 일주일이 지나고 사장과
통화하니 자기는 몰랐다는 거죠.. 다시 해결해준다고했는데 냉장고가 오래되어 부품이 없다며 유리가게에서 유리를 끼워준다는군요.. 그것도 말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오늘 온다더니 안와 전화하니 말일이라서 2일날 온다고 해요. 2일까지 기다리고는 더이상은 못기다린다고 하며 말하자 9년된 냉장고를 12년 된 냉장고라고 말하며 중고냉장고값만 주면 된다고 엘지에서 말했다하는데 믿어야할지.... 만약 냉장고를 못고치면 어느정도 보상을 받아야 할지 몰라 문의 드립니다.  문잡이 긁히고 유리 깨지고 위에 깨졌는지 없어지고.... 안은 멀정한데 말이죠... 작년에 냉장고 안에 전구랑 싹 바꾸었거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하면서 냉장고 앞면의 유리가 파손된것도 속상하신데 제대로된 보상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예,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49 생활용품 팰리스 메트리스 이지영 2013-02-25
112548 생활용품 에넥스정수기 김홍섭 2013-02-25
112547 통신 에스케이통신사 김선호 2013-02-25
112546 휴대전화 LG U+단말기보 사은정 2013-02-25
11254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김해) 이현우 2013-02-25
112544 기타 11번가REMIND 김수진 2013-02-25
112527 통신 드림메이트 김백천 2013-02-25
112524 휴대전화 천날맨날싼집 하은숙 2013-02-25
112521 기타 ppodo 이준기 2013-02-25
112517 금융 HBS 이주공사 김창현 2013-02-25
112516 휴대전화 다날 한혜지 2013-02-25
112511 생활용품 100년장미칼 권이기 2013-02-25
112510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25
112509 생활용품 레인컬러 이제민 2013-02-25
112508 생활용품 뉴욕스퀘어 박두현 2013-02-25
112507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김성욱 2013-02-25
112502 생활가전 LG전자 변해준 2013-02-25
112500 생활가전 모뉴엘 천지환 2013-02-25
112498 유통 (주)토다이코리아 장윤정 2013-02-25
112490 생활가전 티바 tv 박승호 2013-02-25
112489 생활용품 라헤라 윤아 2013-02-25
112482 서비스 대한통운 이선화 2013-02-25
112481 기타 블로그

처리중

먹튀...
김동현 2013-02-25
112480 서비스 쿠팡 전우진 2013-02-25
112479 기타 씨트폼 김경미 2013-02-25
11247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수영 2013-02-25
112477 금융 라라몬 박소희 2013-02-25
112476 통신 강서유선 이남복 2013-02-25
11247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74 기타 베러뷰티 이누리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