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688 서비스 멜론 정현수 2013-02-26
112687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이민호 2013-02-26
112686 기타 딜로스 김다혜 2013-02-26
112685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이민호 2013-02-26
112683 생활용품 코코드봉봉 김은경 2013-02-26
112677 기타 롯데홈쇼핑 유영숙 2013-02-26
112670 기타 의료보험

처리중

의료보험
안봉래 2013-02-26
112668 통신 skt 이지원 2013-02-26
112665 식음료 동원양반어린미역

처리중

비닐미역
아리엘라 2013-02-26
112664 기타 상록수가구 곽지숙 2013-02-26
112653 기타 그루폰

처리

환불..
임보영 2013-02-26
112638 금융 삼성카드 김선애 2013-02-26
112634 서비스 티몬 임문희 2013-02-26
112633 통신 개인 연권희 2013-02-26
112632 서비스 ㅍ아제모텔 장종인 2013-02-26
112631 통신 LG U+ 김민정 2013-02-26
112630 기타 히든 이광섭 2013-02-26
112629 기타 바디프랜드 장혜경 2013-02-26
112628 기타 아테네 안재용 2013-02-26
112627 자동차 M-Kmall 임종인 2013-02-26
112626 기타 게이머즈 공략쇼핑몰 한승빈 2013-02-26
112625 휴대전화 KT 지영이 2013-02-26
112624 유통 나인오

처리중

취소건
김충휘 2013-02-26
112623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현미 2013-02-25
112622 기타 영보석 고지선 2013-02-25
112621 digital 후지필름 전선미 2013-02-25
112620 기타 영보석 고지선 2013-02-25
112619 해결&감사글 lg u+ 대리점 정정예 2013-02-25
112618 기타 뽀디스크 손영석 2013-02-25
112617 휴대전화 콩텔레콤 이연실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