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박스라는 영화티켓대행업체의 부당한 환불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필름박스 ] 필름박스라는 영화티켓대행업체의 부당한 환불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곰순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2-22 15:42:11

본문

*업체업무시간이 얼마남지않았는데(5시) 글이 밀리고있어 다시한번 넣어드립니다..

빠른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필름박스라는 영화대행사이트에서 발행된 1인 영화무료관람티켓이 있어 그 티켓 사용과 함께

나머지 1인은 9천원 결제를 하고 2명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은 어제 하였고, 오늘 밤 11시 15분 영화인데,

갑작스레 이모님 상을 당하게되어 참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관람시간이 너무 늦은지라 업체에 전화하여 시간/극장변경이나 환불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업체규정상 예약번호가 나온 이후는 100% 안된다고만 말합니다.

혹시몰라서 저희가 지정한 영화관 메가박스에 전화를 걸어 저희가 직접 변경이 가능하냐고 물었으나,

티켓대행업체를 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변경/취소는 불가능하고,

또 영화관에서 구매를 했더라도 입장시간 20분전에는 100프로 환불이 가능한데,

대행업체쪽에서 환불을 안해주는 이유가 말이 안된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업체 이름이 뭐냐고 물어서 필름박스라고 이야기하니 한번도 못들어본 업체라 도움을 주기 힘들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무료영화권이 예약 후 고객의 개인사유로 취소처리가 안된다면 이해하지만,

함께 결제하여 정당히 지불된 영화비용까지도 취소처리가 안된다니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것도 관람시간은 8시간 이상이 남은 상황입니다.

빠른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591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김민선 2013-03-13
115590 서비스 아이피에이 김상은 2013-03-13
115589 생활용품 지비샵 최윤정 2013-03-13
115588 digital 웹머신즈 오유미 2013-03-13
115587 서비스 루이첼 이선자 2013-03-13
115586 유통 롯데홈쇼핑 이희숙 2013-03-13
115585 기타 로또썬 김연수 2013-03-13
115584 기타 나 나 주단 차 혜원 2013-03-13
115583 생활용품 네이쳐리퍼블릭 신수연 2013-03-13
115582 기타 콩스타일 한수진 2013-03-13
115581 유통 대한통운 박희정 2013-03-13
115580 기타 개인 최명순 2013-03-13
115579 서비스 타임즈토익지원센터 최명숙 2013-03-13
115578 생활용품 (주)애사랑 이소정 2013-03-13
115577 휴대전화 LG 임한일 2013-03-13
115576 기타 콩스타일쇼핑몰 강민영 2013-03-13
115575 기타 플라이데이

처리중

불량지퍼
정필란 2013-03-13
1155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존리 2013-03-13
115571 기타 클라라웨딩 채숙향 2013-03-13
115560 휴대전화 토로보로 김지훈 2013-03-13
115559 생활용품 지비샵 최윤정 2013-03-13
115558 digital 젠하이저 서영상 2013-03-13
115557 기타 플레이어 정소희 2013-03-13
115556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은숙 2013-03-13
115552 기타 CJ택배 백명선 2013-03-13
115551 서비스 CJ택배 백명선 2013-03-13
115548 기타 고아라베베 이경윤 2013-03-13
115545 유통 대진 이상호 2013-03-13
115544 유통 엘지유플러스 류미선 2013-03-13
115543 기타 쿠폰모아 이정민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