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새제품이 아닌 중고부품으로 교체 및 받지 않아야할 추가금액 추가 첨부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모 ct ] 보일러 새제품이 아닌 중고부품으로 교체 및 받지 않아야할 추가금액 추가 첨부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정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3-03-08 11:37:42

본문

보일러피해 사례를 tv를 통해 접해 본적이 있는데 아직 고쳐지기는 힘든가 봅니다.... 부품이 오래되서 고장났다며 부품을 갈아 놓고 부품을 중고로 갈아놔버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보일러는 작동하지 않았고 본사에서 수리하시는 분을 불러보니 다르곳이 고장나서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이며 중고 제품으로 교체되었다고 하였습니다...그 뿐만 아니라 이래저래 조금씩 받지않아도 되는 돈은 더 받았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부품이 오래되었다며 중고부품을 갈아놓은것과 관련하여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788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5
117784 기타 파티수 윤혜은 2013-03-25
117772 서비스 내추럴라이저 김연희 2013-03-25
117771 기타 GS SHOP 양정모 2013-03-25
117770 기타 가프트지적재산권에이 김형신 2013-03-25
117769 기타 보옥당 박준택 2013-03-25
117768 휴대전화 LG U 플러스 박윤정 2013-03-25
117767 자동차 중앙자동차매매상사 김은철 2013-03-25
117766 서비스 (주)노란풍선 조윤준 2013-03-25
117765 생활용품 PAT 이혜영 2013-03-25
117764 기타 iSTYLE24 천난숙 2013-03-25
117763 서비스 sk 컴즈 고진원 2013-03-25
117762 통신 (주)대한민국맛집 이은정 2013-03-25
117761 휴대전화 중고거래 임지연 2013-03-25
117760 생활용품 네오플램 김지선 2013-03-25
117759 기타 큐니걸스 soeji008 2013-03-25
117758 통신 엘지u플러스 인터넷 이하정 2013-03-25
117757 기타 제네럴아이디어 권슬기 2013-03-25
117756 서비스 구몬 김한섭 2013-03-25
117755 서비스 11th Avenu 강지은 2013-03-25
117754 식음료 짠돌이 카페 벼룩 이경순 2013-03-25
117753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5
117752 서비스 아이엠스쿨 정소연 2013-03-25
117751 통신 메가텔레콤 박종명 2013-03-25
117750 기타 원더레그 홈쇼핑 강진아 2013-03-25
117749 식음료 행신동서원갈비 김정주 2013-03-25
117748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시내 2013-03-25
117747 생활용품 훼미리티브이 문영열 2013-03-25
117746 금융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3-25
117745 자동차 클린쉐이프 김동률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