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서 약품처리한듯 냄새가나며 복통을 일으켰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바두마리치킨 연산 ] 치킨에서 약품처리한듯 냄새가나며 복통을 일으켰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화
  • 조회수 : 499회
  • 작성일 : 13-02-15 21:49:36

본문

티바두마리 치킨 연산2호점에서 치킨배달을 시켜 먹었는데, 먹는사람들 모두 치킨에서 약처리한듯 약맛이 난다고 합니다. 저만 느끼는건줄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느끼고 있었던거죠. 고객주문받는 서비스부터 불친철하고 고객말하는 도중 그냥 선종료해버리는등 기분이 언짢긴하지만 먹는음식에서 더구나 제값주고 먹는 음식에서 그런맛이나고 복통이 나니 억울합니다. 그래도 해당부분 사유 확인을 위해 051 852 9229 연락해서 해당부분 확인키위해 여쭤보아더니 새기름이고 오늘 입고된 닭이라며 무덤덤 얘기하시네요. 여태 여러 많은 치킨 프렌차이점에서 치킨 배달해 먹어보았지만 이런 약품처리 약맛나는 닭은 처음이며 이런 불친절한 치킨점은 처음입니다. 이 닭 현재 보관중이며 한번 검사의뢰 하고 싶습니다. 아무이상 없는 닭이라면 왜 제가 갑자기 복통을 일으켰는지 이유라도 알고 싶습니다. 정말 먹는거 가지고 소비자 우롱하는 이런 몰상식한 일부 사람들때문에 정말 어떻게 음식 먹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불량한 치킨을 드시고 복통까지 생기셨다니 고생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식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610 기타 아씨방쇼파 정미희 2013-03-19
116609 기타 한국차일드아카데미출 최은영 2013-03-19
116608 자동차 상성자동차 김준열 2013-03-19
116607 기타 한샘 김미정 2013-03-19
116606 생활가전 홈플러스 인터넷몰 성창배 2013-03-19
116605 휴대전화 kt 장수미 2013-03-19
116604 서비스 (주)투어포인트 조윤주 2013-03-19
116603 기타 한별글로버 김계영 2013-03-19
116602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김윤식 2013-03-19
116598 서비스 인터넷공유사이트 문승호 2013-03-19
116592 서비스 퀵바이 서지선 2013-03-19
116590 기타 폴로홀릭 김송이 2013-03-19
116581 기타 아도러블

처리중

환불건
황수영 2013-03-19
116571 휴대전화 금성 조형진 2013-03-19
116570 서비스 에스테틱 이지혜 2013-03-19
116569 통신 폰할인마켓 최덕훈 2013-03-19
116568 휴대전화 넥슨 이재천 2013-03-19
116566 기타 루나코 신민주 2013-03-19
116560 기타 G마켓 조가희 2013-03-19
116559 기타 베베앙수 이성규 2013-03-19
116555 생활용품 G마켓 김도경 2013-03-19
116552 기타 이스타나항공 황승순 2013-03-19
116546 기타 킬링 이효정 2013-03-19
116545 통신 KT와이브로 조용진 2013-03-19
116544 기타 갤러리어클락 신임선 2013-03-19
11654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무창 2013-03-19
116542 기타 옷장 소비자 2013-03-19
116541 통신 송파케이블 이주연 2013-03-19
116540 기타 한샘가구 김미정 2013-03-19
116539 휴대전화 lg 텔레콤 이동호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