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짱나라 ] 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신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04-26 10:52:25

본문

지난주에 물건을 구매했는데. 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어서 민짱나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았던 여자직원분이 오늘 물건을 발송을 했다고 하며 자기쪽에서 물건이 발송을 하면
배송완료라 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이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며 배송완료라고 떴다고 하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은 없다면서...
제가 월요일에 직원분이 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에 직원분이 정확하게 확인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일이 더 늦어지지 않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분도 너무 오래 지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이나 확인이 가능하다고요.
어느쪽에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원하는 물건도 얻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일처리 때문에.. 저 역시 이렇게 피해를 봅니다.
민짱나라가 아니라... 짱나라네요...
이 점에 대해 해결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780 기타 대전지하상가 박초롱 2013-02-21
111779 기타 잠실 리시온 전은진 2013-02-21
111778 서비스 통합맴버쉽관리국 김남호 2013-02-21
111777 식음료 지에스샵 하태청 2013-02-21
111776 통신 LG U+ 하선임 2013-02-21
111775 기타 새싹어린이집 김향란 2013-02-21
111774 기타 코코샵 이지영 2013-02-21
111773 digital VOLIT 정상인 2013-02-21
111772 기타 테익앤테익 남기범 2013-02-21
111771 서비스 이지플러스이사몰 신은식 2013-02-21
111770 생활용품 (주)이베이코리아 최영철 2013-02-21
111769 서비스 Hotel.com 홍종희 2013-02-21
111768 서비스 임갑미동물병원 이옥희 2013-02-21
111762 해결&감사글 그루폰 최현정 2013-02-21
111761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2-21
111753 기타 재팬비드 이다혜 2013-02-21
111752 식음료 삼성다이어트

처리중

환불거부
김희정 2013-02-21
111746 기타 기린 이효정 2013-02-21
111745 유통 cj-gls 임상권 2013-02-21
111740 기타 그루폰 장정운 2013-02-21
111738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이은하 2013-02-21
111737 기타 그루폰 최현정 2013-02-21
111736 기타 그루폰 장정운 2013-02-21
111730 기타 가람북 홍주연 2013-02-21
111727 서비스 티몬 박정우 2013-02-21
111726 digital 비젼코리아 왕재희 2013-02-21
111725 기타 드림파일즈 손윤우 2013-02-21
111724 서비스 멜론 이은혜 2013-02-21
111721 기타 미샤 이아름 2013-02-21
111718 휴대전화 바이 권민규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