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목욕탕에서 10장씩 묶어 파는 티켓 이용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석봉사우나 ] 대중목욕탕에서 10장씩 묶어 파는 티켓 이용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영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3-03 00:55:14

본문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 경우는 자주가는 공중목욕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갈때 마다 500원 아낄려구 목욕 티켓을 10장(3만5천원)을 한꺼번에 구입했습니다.
개인사정상(아기를 낳아서) 목욕을 못가서 일년정도 그 목욕티켓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목욕탕을 이용하면서 사용할려구 하니 사용이 안된다고 하네요.
기간이 지났다고하면서...
티켓에 3개월이내 사용가능하다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제 돈으로 티켓을 10장에 3만5천원이나 주고 산 티켓을 이젠 사용할수 없다며
주인 아주머니가 눈 부릅뜨고 큰소리로 이런걸 들고왔다고 난리더군요.
심지어 주인 아주머니의 배우자인지 모르겠지만 이발하는 아저씨가 그 티켓 달라고 빼앗으려 했습니다. 갖다버려야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 목욕탕에 물었습니다. 10장씩 파는 티켓 이용기간이 있냐고...
이 다른 목욕탕에서는 이용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냥 맘껏 사용하시면 된다고...

10장을 묶어 파는건 자신들이 목돈을 먼저 받기위한 수단이라고 보는데요,
그 것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일단 돈을 주고 산건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빼앗아서 버릴려고 한 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더이상 이 목욕탕을 이용할 마음이 없습니다.
환불이 가능한지 여쭈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목욕탕티켓의 사용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우나 쿠폰은 상품권으로 보이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보상요구가 가능하리라 사료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상품권과 관련사항은 유효기간은 경과 하였으나 상사채권 소멸시효(5년)이내인 상품권의 상환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권면금액의 90%에 해당하는 현금, 물품 또는 용역의 상환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90%에 해당하는 만큼의 이용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참고로 여기에서 상품권이라 함은 그 명칭이나 형태에 관계없이 발행자가 일정한 금액이나 물품 또는 용역의 수량이나 기재(전자 또는 자기식 방법에 의한 기록을 포함한다)된 무기명증표를 발행·매출하고 그 소비자가 발행자 또는 발행자가 지정하는 자에게 이를 제시 또는 교부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사용함으로서 그 증표에 기재된 내용에 따라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받을 수 있는 유가증권을 말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031 휴대전화 미래정보통신 권수영 2013-03-26
118029 기타 커피앤미스터롱 최민 2013-03-26
118027 기타 하남시 동서가구마을 김희경 2013-03-26
118023 기타 cj몰 문유희 2013-03-26
118022 생활용품 죽전그린빌세탁소 임미영 2013-03-26
118021 기타 수원 동성한의원 김가영 2013-03-26
118016 휴대전화 강호통신 김길원 2013-03-26
1180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미정 2013-03-26
118008 기타 zoozoom 김현종 2013-03-26
118007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8006 금융 LG텔레콤 박영식 2013-03-26
118005 기타 한진택배 이범석 2013-03-26
118004 기타 페이퍼플레인 조은영 2013-03-26
118003 해결&감사글 에이스침대 정미경 2013-03-26
118002 기타 gs홈쇼핑 강진아 2013-03-26
118001 기타 램프랜드 윤세영 2013-03-26
118000 생활가전 (주)안나쉘 신지영 2013-03-26
117999 생활용품 난닝구닷컴 김슬기 2013-03-26
117998 통신 t-broad 수원 정미숙 2013-03-26
117997 휴대전화 LGU+ 김민정 2013-03-26
117996 휴대전화 시티모바일 유창민 2013-03-26
117995 생활용품 Show-deal 오윤상 2013-03-26
117994 생활가전 개인 이호 2013-03-26
1179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박은아 2013-03-26
11799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6
117990 통신 SK브로드밴드 공국현 2013-03-26
117989 기타 한진택배 김유리 2013-03-26
117988 식음료 여우반찬 남세실 2013-03-26
117987 기타 0123청기와 이민희 2013-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