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텔레콤 요금폭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텔레콤 ] LG 텔레콤 요금폭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02-26 23:52:52

본문

일반요금제로 문자와 통화만 되는 것으로 갤럭시 2폰으로 개통을 하였습니다.
이후 문자가 조금만 길면 들어오지 않더라구요[장문의 MMS 메세지]
그래서 LG 텔레콤에 가서 문의를 하였더니 ''데이터를 막아놔서 그렇다며 데이터를 열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데이터를 구두로 어떠한 설명도 들은것이 없이 서면의 싸인이나 그런것 없이 열어 주며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이후 특별하게 사용한것이 없는데 데이터사용 얼마 초과 얼마 초과 이런식으로 문자가 날아오기 시작했고, 그렇다고 MMS로 들어오는 메세지가 제대로 들어오는 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LG 텔레콤에 가서 문의를 하였고 상기 내용과 문자도 제대로 아직도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3G를 꺼놓은것이 아니냐고 하여서 확인하고 열어놓았습니다.
기존에 갤 노트를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그 폰은 전화와 문자만 사용하는 정도로 쓰고 있었으며 카카오톡도 간간이 들어오는것만 답하는 정도였지 주구 장창 쓰는것도 아니였습니다. [다른폰이 있으므로쓸일없음]
자동이체로 요금이 나가서 확인하여 보니 무선인터넷이용료라는 명목으로 286,695원이 책정이 되어 있었고 그 안에 동영상/데이터 접속료로 259,695원이 적혀 있었습니다.
동영상은 사용한 적이 없는데 이렇게 영수증에 적혀 있어 상담원에게 문의하였더니 직영점으로 가라더군요
직영점에 방문하여 상기 내용과 데이터 요금이 이렇게 폭탄으로 나왔다고 설명을 하니 직원분이 ''무선인터넷으로 데이터를 풀었던 곳에서 이렇게 과금이 나올수 있다는 설명이 없었냐, 서면으로 작성한게 없었냐며 이전에 본인도 이런 설명을 하지 않아 고객이 피해를 봐서 물어준적이 있다며 그쪽에서 설명을 해줬어야 했는데 안해줬냐며 그쪽에 가서 상의를 해야 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데이터를 풀어준 곳으로 갔습니다.
안양 범계역점 점장 진수석, 이라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첨에는 여직원에게 상기내용을 말하고 요금이 이렇게 과잉으로 나왔다고 말을 했습니다.
갑자기 그 진수석이란 사람이 오더니 고객이 하는 말은 듣지도 않고 본인말만 다다다다다다 하더군요
- 진수석왈 ''장문의 MMS 메세지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했기때문에 본인들은 MMS가 되게 해드렸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데이터나 동영상 인터넷을 할꺼라는 말을 제가[고객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는 설명을 하지 않은것이고 물어봤다면 설명을 했겠져, 근데 고객님께서 메세지가 장문이 안들어온다고만 말했기때문에 문자가 들어오게만 해줬다''는 것입니다.  [이런일이 있을까 해서 막아놓기까지 했는데 말이져..]
아니 데이터 요금을 막아놨다가 해지 하는데 그것에 따르는 어떠한 설명도 없이 열어주면서 그것으로 인해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하였을 경우에 수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않는 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생각할때 인터넷이 되게 풀어준 상황인데 일반요금제에 그것을 적용했을경우 발생하는 요금 과징등이 발생할수 있다는 것을 설명을 안해줬다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통신요금에 대해 잘알면 그쪽일을 하져 왜 가서 물어보고 도움을 청하겠습니까!!!!! 나참 어이가 없어서ㅡㅡ
.. 그러면서 자기는 물어본것만 설명한다는 겁니다.
그럼 핸드폰을 팔때 그 폰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거나 요금제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파냐고 물으니 ''네. 전 물어보는것만 답하고 팝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럼 이폰은 통화가 됩니까? 하고 물어면 통화가 됩니다, 하고 끝내시냐고 반문하였습니다, 이런기능 기능이 있고 이러이러 하다고 팔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아니랍니다. 자기는 물어보는것만 답하고 판다는 겁니다. 헐..
무슨 고객의 20만원이라는 돈이 껌값입니까? 그리고 고객한테 제품을 팔때 지금 당장 팔기만하면 된다는 식의 이런 사고방식이나 고객에게 대하는 저런 태도가 굉장히 불쾌합니다.
상기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한점과 데이터 요금이 25만원이나 청구된 것에 대하여 인정할수 없어 이렇게 도움을 얻고자 올립니다.
신속한 조취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곳에도 민원을 넣어서라도 이 건을 해결할작정입니다.
꼭좀 부탁드립니다. 그 직원이 매니저라구요!? 헐 매지저 같은 소리하고 있네ㅡㅡ 직원분 완전 어이없네요
LG 텔레콤은 저런 사람들을 저렇게 쓰니 발전이 없는 겁니다. 다신 쓰고 찾고 싶지 않네요 LG 텔레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64 기타 동부택배 복유선 2013-02-21
111960 기타 스타일슈즈 한아름 2013-02-21
111959 휴대전화 LGU+ 대리점 김춘오 2013-02-21
111958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7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3 생활용품 더 페이스샵 정연희 2013-02-21
111948 기타 기린 이효정 2013-02-21
111947 통신 골드타임 박진영 2013-02-21
111946 서비스 개인 정광수 2013-02-21
111945 생활용품 라쉬반 김병순 2013-02-21
111944 서비스 (주)티브로드수원방 심승섭 2013-02-21
111943 식음료 한진택배 정연순 2013-02-21
111942 기타 와이포켓 김준영 2013-02-21
111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한 2013-02-21
111940 생활가전 이마트 성현희 2013-02-21
111937 통신 sk델레콤 대교하안 엄명희 2013-02-21
111934 기타 럭스홍콩 백선희 2013-02-21
111933 서비스 (주)올레앤유 윤헌 2013-02-21
111932 기타 퀸스타운 김진환 2013-02-21
111931 기타 행복누리 오현주 2013-02-21
111930 휴대전화 이강주 이강주 2013-02-21
111921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21
111912 생활용품 일월매트 손하영 2013-02-21
111911 기타 소보제화 한지선 2013-02-21
111908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임동현 2013-02-21
111906 통신 LG U PLUS 한정원 2013-02-21
111892 통신 LG U+ 김나령 2013-02-21
111890 기타 재영상사 김희정 2013-02-21
111889 통신 KT 김기원 2013-02-21
111888 서비스 하나투어 황지연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