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 해지 후 전화기기를 반납했는데 분실로 등록했다고 기기값을 변상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집전화 해지 후 전화기기를 반납했는데 분실로 등록했다고 기기값을 변상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영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2-22 18:32:08

본문

안녕하십니까
1월 중순에 집전화와 인터넷을 sk텔레콤에서 kt로 이동했습니다. 처음에 skt에 집전화를 이동한다는게 해지하겠다고 잘 못 말한뒤 집전화 번호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kt에 부탁하여 해지된 번호를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고로 1월 중순에 해지되었다가 같은 번호이면서 통신사는 kt로 이동되어 2월에 다시 개통되었습니다.
그리고 skt 전화를 해지하고 이틀에서 사흘남짓 지난 후 skt 기사가 오셔서 집전화기기를 수거해가셨습니다. 그때 왜 인터넷기기는 안가져가시는지 물었지만 기사분께서 나중에 인터넷기기는 다른 기사분이 와서 수거해가실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저 전화와 인터넷은 다른 부서이기때문에 따로 수거를 하는가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인터넷기기를 한동안 가지러오지 않으셨습니다. 몇 번이나 전화해 인터넷기기 수거하는 기사분을 불렀는데 모뎀을 수거하시면서 집전화기기도 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미 다른 기사분께서 가져가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사분께서 가지고 간걸로 표시되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실때는 본부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해서 전화기기 행방을 찾아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 일 전 통신요금을 납부하기 전에 지로 상에 의문점이 있어 skt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기기값을 내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이미 기기를 돌려드렸다고 말하니 그쪽에서는 저희쪽에 한마디 말도 없이 이미 분실로 처리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기값 12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이미 드렸다고 몇 번이나 말해도 상담원은 똑같은 말만 기계처럼 반복해서 말할 뿐입니다. 그쪽에서는 아무것도 안받았으니 돈을 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만약 기기를 돌려줬다면 언제 어느 기사분께 드렸는지 말해보라고 하는데, 세상에 어느 가정주부가 해지한 기기를 회수해가는 날짜를 일일이 체크하고 회수해가는 기사분 성함을 확인하고 인증샷을 찍나요? 이런 일이 생길 줄 전혀 몰랐는데 갑자기 기기를 분실했으니 돌려줬다면 그 증거를 제시하라는데 정말 답답해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 기기를 뒀다가 어디에 쓴다고 돌려주지도 않은 걸 줬다고 하겠습니까? kt로 이동하면서 집전화를 따로 구입했기 때문에 skt 전화기 둬도 쓸데가 없습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해보고 다시 연락하겠다고하니 그럼 기기값을 반으로 깎아줄테니 6만원만 내라고 합니다. 저희집은 이미 기기를 돌려줬고 kt로 이동하면서 위약금도 다 냈는데 왜 또 기기값을 제돈으로 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47 서비스 티브로드 기남방송 김재상 2013-02-23
112233 생활가전 대우일렉트로닉스 이병곤 2013-02-23
112227 서비스 대한통운 김영민 2013-02-23
112226 생활가전 LG전자 김태건 2013-02-23
112225 휴대전화 LG U+ 박창욱 2013-02-23
112224 서비스 newoem 나명국 2013-02-23
112223 기타 슈팩토리 최혜란 2013-02-23
112221 기타 costa chic 곽소영 2013-02-23
112220 digital LG 전자 김지영 2013-02-23
112219 생활가전 (주)시몬스 김상태 2013-02-23
112218 식음료 오븐에빠진닭 박연화 2013-02-23
112217 생활용품 관악구행운동 필 최윤경 2013-02-23
112216 휴대전화 나나텔레콤 박선영 2013-02-22
112215 유통 CJ 택배 반선영 2013-02-22
112214 기타 비앤비진 주혜민 2013-02-22
112213 기타 맑은샘-휴렐 소연 2013-02-22
112212 서비스 (주)엑스엘게임즈 문준호 2013-02-22
112211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3-02-22
112210 통신 LG U+ 임성균 2013-02-22
112209 기타 한게임 강경아 2013-02-22
112208 기타 지오멤버쉽 길태극 2013-02-22
112207 유통 브랜드타임 이인영 2013-02-22
112205 기타 (주)유니아나 윤용욱 2013-02-22
112198 digital 피씨컴 박성희 2013-02-22
112197 서비스 웅진 코웨이 유근수 2013-02-22
112196 자동차 오토랜드 장성호 2013-02-22
112195 기타 따따따 김하나 2013-02-22
112194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소영 2013-02-22
112193 서비스 도미노피자 윤보혜 2013-02-22
112192 생활용품 외한카드 김하늘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