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지연및 서비스 응대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바 ] 택배 배송지연및 서비스 응대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동철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3-04 12:02:46

본문

2013.2.27일배송 2013.2.28일 도착으로 되어있는 물건이 2013.3.4일인데도 불구하고 도착하지 않아 현대 택배 콜센터로 문의한바 담당기사의 사고로 지연되었다고 하였다. 그후 어떠한 처리도 없이 마냥 소비자에게 기다려 달라는 말과 함께 2013.3.4일 11시38분경부터 11시54분까지 3회에걸쳐 전화를 하였으나 응대를 거부하고 있으며, 지점인 부산지소의 전화도 되지 않아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배송되는 제품은 한의원의 약제로 금일 오전까지 배송이 되지 않으면, 취소가 되는 건으로 상담사에게도 급하다고 이야기를 전달 했으며, 오전 10시경에 부산지사의 직원과 통화를 하였으며 필요로 한곳까지 퀵서비스를 대동하여 본인이 알려준 주소지로 보내준다고 하였으나 아직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계약이 취소갸 되었읍니다. 이결과 이백만원 상당의 제품이 쓰레기로 변했으며 이에 취급한 협력사들에게도 저희가 손해배상을 해야할 판 입니다.
이 분통을 누구에게 이야기 할까요
정말 너무들 합니다. 전화라도 해서 연락이라도 되면 좋을건데
일을 키우는 현대 택백 회사에 이해가 가지 않네요
부탁컨데 제발 일을 바로 잡아 주세요
저 혼자 이렇게 손해를 보고 있을수는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38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희주 2013-03-04
113837 서비스 케어앤핫요가 최지혜 2013-03-04
113836 기타 하나투어 변유진 2013-03-04
113835 기타 보물찾기 박성일 2013-03-04
113834 통신 개인 김태영 2013-03-04
113833 서비스 sk텔레콤 원세연 2013-03-04
113832 통신 skt 김성근 2013-03-04
113831 휴대전화 epayone 이기희 2013-03-04
113825 통신 lg유플러스 임성실 2013-03-04
113824 생활용품 카이저시계 김원국 2013-03-04
113818 서비스 JB피트니스

처리중

고발문의
신미소 2013-03-04
113817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6 생활가전 개인 신소찬 2013-03-04
113815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814 해결&감사글 엘지U+ 이현주 2013-03-04
113813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2 생활용품 디에스아이 남윤미 2013-03-04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113805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김두성 2013-03-04
113804 자동차 나인모터스 장은진 2013-03-04
113803 생활가전 나산전기 문성원 2013-03-04
113802 생활용품 니쁜스 김신희 2013-03-04
113799 기타 무드셀라 김현옥 2013-03-04
113788 휴대전화 월드통신 차은영 2013-03-04
113787 기타 교보생명 김대환 2013-03-04
113786 통신 혁신미크론 김구환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