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제품의 가구를 판품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쉴리가구 ] 하자있는 제품의 가구를 판품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3-04 10:53:3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새롭게 시작하는 예비 신혼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대구 이현동에 있는 에쉴리 가구(053-571-4008)라는 곳에서 혼수가구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침대 나무의 서랍이 들어가지 않아 1차적으로 제품이 하자가 있어 3일만에 새로운 제품을 보내준다는 약속을 받고 새로운 침대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3일이 지나도 오지도 않고 일주일이 지난 이후에 2차적으로 침대를 받았습니다. 이역시도 배송기사분이 조립을 하면서 서랍이 불량이였습니다.
화장대역시도 곰팡이가 피어 있고, 서랍이 까져있습니다.
그럼 저는 한달동안 새로운 집에서 잠도 못자고, 짐정리도 가구때문에 하지도 못한채 부모님댁에서 왕래를 하며 다녔습니다.  침대,협탁, 화장대등의 판품을 요구한 결과 그쪽 상무께서 반품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배송기사분은 매우 불친절 하셨고, 집안의 새로운 도배 벽지가 까졌고, 장판역시 찍혔는데,
죄송하기는 커녕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청구를 할려면 다 청구를 하란식의 대답이였습니다.
원래 새로운 집에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가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아직까지도 집에서 침대도 없고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그럼 저희가 양보를 하여 매트리스를 쓸수 있게 다른 침대와 교환을 할려고 해도 킹사이즈라서 침대와 사이즈가 맞지 않다고 매트리스 환불도 안되며, 저희는 한시간 가량 사장과 만나기 위해 기다렸지만, 뒤늦게 와서 자기는 책임자가 아니라며 사장과 전화연결도 안해주고, 또저희보고 일주일넘게 새로운 제품을 확인을 해보지도 않고 보내주었는데 믿음이 깨졌는데도 또 제품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판매자분보다 그쪽 업체의 상무나 대표자가 똑바로 일을 처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돈도 한두푼도 아닌데, 1월에 결혼했는데 벌써 3월입니다. 판품도 안해주고, 매트리스는 사이즈도 없는걸 저희보고 다시 사용하라고 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이글을 읽어보시고, 꼭 답변이나 해결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침대의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 그또한 심한하자가 있고 배송중 도배와 장판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113805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김두성 2013-03-04
113804 자동차 나인모터스 장은진 2013-03-04
113803 생활가전 나산전기 문성원 2013-03-04
113802 생활용품 니쁜스 김신희 2013-03-04
113799 기타 무드셀라 김현옥 2013-03-04
113788 휴대전화 월드통신 차은영 2013-03-04
113787 기타 교보생명 김대환 2013-03-04
113786 통신 혁신미크론 김구환 2013-03-04
113784 기타 NCSOFT 최덕진 2013-03-04
113780 기타 쵸콜리트 김동숙 2013-03-04
113779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778 서비스 한진택배 업체 2013-03-04
11377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4
113772 식음료 서울우유 강나영 2013-03-04
113768 유통 맞춤교복 이연지 2013-03-04
1137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효정 2013-03-04
113756 서비스 광주 W웨딩컨벤션 현자랑 2013-03-04
113754 기타 삼성화재 김도형 2013-03-04
113749 유통 대한통운 이다경 2013-03-04
1137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광호 2013-03-04
113739 기타 세탁소 김효선 2013-03-04
113738 기타 SJ애니타임 김원식 2013-03-04
113736 서비스 롯데백화점센텀시티 정수연 2013-03-04
113729 서비스 모래시계펜션 김용상 2013-03-04
113728 서비스 미래상조주식회사 임미화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