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이 접수되어도 한달넘도록 모른척하는 도미노피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미노피자 ] 민원이 접수되어도 한달넘도록 모른척하는 도미노피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보혜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02-22 20:27:24

본문

1월 20일 도미노피자.. 민원접수건 어떻게 처리가 되고있나요?
도미노피자에 전달은 된건가요??

소비자 고발센터로도 접수를 하고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로도 메일접수를 했지만
한달동안 부재중 전화 한통!! 외 연락조차 하지않고 민원처리조치 하지않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8시 30분경 도미노피자 부재중 전화 한통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다시 전화를 할거라 생각하고 기다렸으나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몇일뒤 02 2115 ~ 번호로 소비자 고발센터라며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접수된 내용을 다시 얘기를 했고 기다렸지만 역시나 한달이 넘게 소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일 도미노피자로 접수는 되어있는건지 확인차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 상담사왈 "바로조회가 안되어 확인후 연락드리겠습니다"
6시 이후에 통화하기로 하고 끊었습니다.....만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7시넘어 전화문의를 하니 남자상담사왈 "실장님께 내용전달은 됐으나 낮에통화한 여자 상담사와 이관받은 실장님또한 퇴근을 했다고합니다..내일전화드릴수있을거 같답니다" 이건 믿을수 있을까요...
자기들끼리 얘기주고받고 그냥 퇴근해버리면 기다리는 고객은 바보인가요...

아니 대체 도미노피자는 왜이러는 겁니까 ㅠ
1월에 접수한 민원내용이 반복적인 업무누락 오안내 불친절 건으로 너무 억울해서 도와달라고 고발을 한건데
왜 같은일을 자꾸 겪게 만드는건지 정말 제가 미칠거 같습니다
접수가 잘되어있는지 확인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도미노피자 고객실과 한번 통화할때마다 민원을 만듭니다...
고객실이라고 따로 운영되고있는 그곳이 고객실이 맞기는 한가요...
주변에서는 고객실내에서 서로 짜고 그러는 거라며 저더러 포기를 하랍니다
정말 원래 그런곳이니 제가 그냥 넘어가야 될까요
괜시리 뒤늦게 아무것도 모르고 전화받은 상담사들한테만 입에발린 죄송하단말만 들어찌
정녕 저한테 잘못하셨던분들 단한명한테도 사과도 못들은채 그냥 포기해야되나요

아래 대표번호는 결번으로 나옵니다
저한테 연락왔던 02 2115~ 이번호 소비자 고발센터 번호는 맞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868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66 기타 렐라로즈 박에녹 2013-02-21
111864 휴대전화 lg 윤화영 2013-02-21
111860 통신 씨티모바일 박광식 2013-02-21
111859 휴대전화 LG U+ 이종옥 2013-02-21
111857 서비스 일성개발 이준혁 2013-02-21
111856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55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기빈 2013-02-21
111854 기타 노벨아이 정운용 2013-02-21
111850 기타 윤선생학습지 김지민 2013-02-21
111849 기타 캣츠아이 이윤지 2013-02-21
111837 기타 하이레버 박경수 2013-02-21
111831 식음료 롯데인터넷슈퍼 김성원 2013-02-21
111830 digital sk브로드밴드 임경택 2013-02-21
111824 식음료 에이치비코리아 이영신 2013-02-21
111822 기타 인마이타임 김은경 2013-02-21
111821 자동차 삽교자동차공업사 김동수 2013-02-21
111820 휴대전화 LG 정미현 2013-02-21
111819 휴대전화 LG U+ 이종옥 2013-02-21
111816 기타 코코샵 윤나연 2013-02-21
111815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순선 2013-02-21
111814 유통 롯데i몰 최혜진 2013-02-21
111813 기타 인터파크 김경하 2013-02-21
111812 휴대전화 씨티모바일 민삼주 2013-02-21
111811 digital LG U+ 원유경 2013-02-21
111809 기타 아이비골드 이지연 2013-02-21
111808 서비스 한가람스파 배수현 2013-02-21
111806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이명제 2013-02-21
111805 휴대전화 위닉스 김효성 2013-02-21
111802 생활용품 여인천하이불 조윤수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