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LG전자 LCD TV 제품결함임에도 불구하고 무상수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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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남용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2-14 14: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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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42L662, 일련번호 : 011KCEA0U436)
○ 제품 구매후 2년 정도 되었는데 TV자체가 자꾸 전원이 나가고 스스로 전원이 들어오는 문제가
발생하여 LG전자 A/S를 통해 문의하였는데 영상보드에 문제가 발생하여 수리부속(영상보드)
교체비용으로 15만 4천원을 소비자가 내야 조치가 가능하다고 하여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 상담코너를 통해 문의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 LG전자 A/S 기사를 통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제품 생산시 영상보드에 문제가 있어 발생한 사항이나
제품의 A/S 기간(1년)이 지났으므로 어쩔 수 없이 소비자가 수리비를 물어야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라
A/S 기사로서도 다른 방법이 없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듣고, 제품의 하자를 A/S기간이 지났다고하여
무조건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LG전자의 조치방법에 너무나도 당황스러워 본 지면을 통해
업체의 대대적이고 전반적인 "리콜"처리가 필요하기에 전 소비자들에게 동일한 사례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전파하고 홍보하고 싶습니다.
○ 대한민국 디지털업계의 일류 선도기업이라고 하는 LG전자가 회사자체의 브랜드 이미지를 스스로
깍아내리는 행위를 자행하는 것이며, 이런 일들로 인해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를 저하시키는 악영향이
발생되어 대한민국의 모든 수출상품의 품질과 가치를 하락시키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아
심심한 반성의 기회를 가지도록 촉구하는 바입니다.
○ 상기 내용에 대해 2-3차례 A/S센터와 기사를 통해 문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대안이 없어 소비자
고발센터를 통해 알려드리니 현명한 조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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