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kt 위약금이 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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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승진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2-13 18: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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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있는 pc는 60대로 타 가게에 비해 적은댓수 임에도 pc 3대정도에서 다운로드만 하면 인터넷 검색 속도도 1초 걸리던 것이 15초정도 걸리고(kt 기술진도 직접 확인한 내용) 게임하시던 손님은 게임이 랙생기고 팅기고.. 도저히 영업할수 없는 상황인데도 자신들은 정상이다 이가게 특성상 그런다. "돈을 더주고 200메가로 사용하던지. 현재 제공하는 100메가 내에서 손님들이 한꺼번에 3명이상 다운받지 말도록 니가 관리해라". 라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pc방이란 곳이 손님들이 오셔서 영화도 다운로드받고 인터넷 게임도 다운로드 받고 게임도 즐기고 인터넷도 검색하고.. 그런곳에서 3자리에서 다운받는것이 안된다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아 항의 했지만 다른곳도 같은 조건이다 다 똑같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kt 광산구 영업팀 지점장이란 분이 오셨던 마지막날에도 똑같은소리를 반복하시기에 화가나 다른 가게도 정말 같은지 가보겠다 라고 했더니 "가볼테면 가봐라 여기하고 틀리면 전화해라 내가 직접가서 확인하겠다" 라고 하셔서 며칠후 근처 pc방에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거긴 같은조건에서 테스트했는데도 인터넷이 안끊기고 잘되는 것이었습니다. kt의 무성의와 거짓말에 화가나 전화로 어디 갔더닌 "우리하고 다르더라 어떻게 된거냐"고 항의하고 며칠 기다렸습니다. 그곳을 가보시더니 하신다는 말씀이 "거긴 이상하게 10대정도 까지 괜찮더라 이유는 잘 모르겠다 왜냐면 거긴 다른 통신사가 들어와 있더라" 저는 "방법이 없다. 정상이다"라는 말만 하던 kt만 바라보고 있을수 없었습니다. 타 통신사에 전화해서 통신사를 바꾸겠다고 하고 계약까지 하였는데 며칠전 kt에서 그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시던 분들이 와서 "개선 방법을 찾았다 장비를 다시 교체해보자" 라고 하십니다.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고 더 이상 믿음도 없기에 통신사를 바꾸겠다고 했더니 위약금을 275만원정도 내야 한답니다.
납득할수 없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제가 kt와 계약당시 영업하신분이 해지시 위약금이 없다는 조건으로 안내하셔서 조건이 좋은 타통신사를 포기하고 kt와 계약했기 때문이고 (계약서 쓰신 영업원은 "기억나지 않는다" 하시고. 전화도 잘 안받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제가 통신사 교체를 결심하게 된 책임이 kt 측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kt때문에 영업손실보고 스트레스 받은걸 보상받지 못할망정 저한테 위약금을 내놓으라니.. 억울하기만 합니다.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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