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1,333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27 기타 원더러너 박혜련 2013-03-26
117921 기타 엘리샹뜨 이지원 2013-03-26
117918 기타 액토즈소프트 임혜민 2013-03-26
11791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문석현 2013-03-26
117901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7 생활용품 (주)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6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6
117895 통신 (주)스마텔 조래혁 2013-03-26
117894 기타 모두바이 김민아 2013-03-26
117891 기타 골프존쇼핑 김은철 2013-03-26
117890 휴대전화 쿨정보통신 김경미 2013-03-26
117889 기타 C&M(씨앤엠) 이대박 2013-03-26
117888 digital 현대홈쇼핑 옥민경 2013-03-26
117887 서비스 티켓몬스터 윤아룡 2013-03-26
117886 기타 네이버 카페 닥터맘 박병진 2013-03-25
117885 기타 네일N 배바다 2013-03-25
117884 식음료 위치위치김밥집 최영희 2013-03-25
117883 금융 신한카드 이대흠 2013-03-25
117880 기타 정퍼피클럽 강문영 2013-03-25
117866 휴대전화 헤지스

처리중

AS및환불
유지영 2013-03-25
117863 기타 (구)스카이항공 유병의 2013-03-25
11786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선자 2013-03-25
11785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선자 2013-03-25
11785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방승우 2013-03-25
117857 생활가전 대우일렉 최인수 2013-03-25
117856 기타 타임짐휘트니스클럽 이상형 2013-03-25
117855 휴대전화 LG휴대폰직영점 강지형 2013-03-25
117854 금융 티머니

처리중

티머니/
장인숙 2013-03-25
117853 서비스 세탁소 강민서 2013-03-25
117852 기타 지마켓 이민정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