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이몰에서 구매한 리바트아일랜드식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롯데아이몰에서 구매한 리바트아일랜드식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2-20 20:36:03

본문

저는 지난주 2월11일 현금과 카드로 리바트 아일랜드식탁을 아들내외에게 선물 했습니다..그 주 토요일에 친구들 집들이라 이왕이면 조금 더 돈을 지불하더라도 브랜드있는 리바트제품으로 구매를 했고 그주 금욜날 오전 7시경 물건이 도착했고 뜯어보니 3개로 연결되 있는 기역자형의 식탁인데 가운데 들어가는 제품이 다른2개와 달리 누런빛을 띠더군요,,또한 식탁 뒤편의 합판이 얼마나 얇은지 덜렁거리는 소리까지 나더군요..이틀동안 롯데아이몰측과 전화를해서 겨우 리바트측에서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 메일을 보내라는 연락이 와서 바로 보냈고 그후 오늘 수욜까지 판매자측과 협의중이라는 답글 외에는 롯데측도 어느 누구도 전화해달라고 그렇게 하루에 몇라례 전화해도 답글 외에는 전화주질 않습니다,,오랜시간 아이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던 저는 한번도 반품한 사실이 없습니다.요즘 방송에 나오는 블랙컨슈머 같이 한심한 인간도 아니며 한가히 놀고 있는 아줌마또한 아닙니다,,저도 상담직이라 통화하기 어렵지만 정작 필요한날 써먹지도 못하고 그큰 물건이 방하나를 차지하고 급기야 승인취소도 안됐는지 2월 25일 대금청구까지 됐더군요..더 가관인건 오늘 리바트에서 택배기사를 보냈더군요,,그물건이 처음 배송올때 덩치가 있는 물건이라 리바트기사가 가져왔으며 결제금외에  현금4만원까지 지불했습니다..저느 승인취소도 안해놓은 이 아이몰 측을 고발하며..배송비4만원과 현금입금액과 카드승인취소도 해야합니다,,판매자인 리바튼는 연락 두절된 상태입니다...처리 방법을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90 통신 SK브로드밴드 공국현 2013-03-26
117989 기타 한진택배 김유리 2013-03-26
117988 식음료 여우반찬 남세실 2013-03-26
117987 기타 0123청기와 이민희 2013-03-26
117986 자동차 애니카랜드 서효성 2013-03-26
117985 자동차 J&J 김유중 2013-03-26
117984 식음료 LG생활건강 오미정 2013-03-26
117983 기타 블루힐 골프 김수현 2013-03-26
117970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정미경 2013-03-26
117969 digital HP 노트북 김성용 2013-03-26
117968 통신 kt 김진수 2013-03-26
117967 기타 퀸즈네일 한은미 2013-03-26
117966 기타 을산 퀸즈네일 한은미 2013-03-26
117965 기타 이룸원격평생교육원 윤영경 2013-03-26
117964 휴대전화 (주)지오피아 강동일 2013-03-26
117963 기타 빅토리아홀릭 김미정 2013-03-26
117962 금융 한국정보통신 김사무엘 2013-03-26
117961 생활가전 LG유플러스 김시온 2013-03-26
117960 기타 미소페 송정은 2013-03-26
117959 기타 청우 효자손 이승호 2013-03-26
117958 생활용품 챠오벨라 나현선 2013-03-26
117955 서비스 골드무빙 강민경 2013-03-26
117954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6
11795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진경삼 2013-03-26
117952 기타 입기나름 구소정 2013-03-26
117951 기타 개인 소민 2013-03-26
1179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란희 2013-03-26
117947 기타 numver1 김복미 2013-03-26
117946 서비스 웅진 코웨이 이영미 2013-03-26
117939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김선광 2013-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