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207 휴대전화 lg텔레콤 이자미원국 2013-02-14
110203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미향 2013-02-14
110200 서비스 리조트컴퍼니 박은주 2013-02-14
110198 서비스 한진택배 문재민 2013-02-14
110197 서비스 무비서비스 김수정 2013-02-14
110196 기타 김민헤어드레서 이혜연 2013-02-14
110195 기타 넘버원 강동균 2013-02-14
110194 기타 샤인몰 김현정 2013-02-14
110189 휴대전화 jmhshop 조세연 2013-02-14
110186 휴대전화 lg전자 고광창 2013-02-14
110183 식음료 11번가 쿡앤베이크 임보경 2013-02-14
110180 기타 전문닷컴 정영석 2013-02-14
110178 유통 하프클럽닷컴 유정란 2013-02-14
110173 기타 시제이쇼핑몰 김 성용 2013-02-14
1101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석 2013-02-14
110165 자동차 현대렉카 정경수 2013-02-14
110164 휴대전화 보람통신 장재호 2013-02-14
110162 서비스 코리아나 화장품 정문경 2013-02-14
110160 식음료 쥬빌리 쇼콜라띠에 김은경 2013-02-14
110156 생활가전 아이리버 김종현 2013-02-14
110155 기타 hs플래닝 박석환 2013-02-14
110146 기타 서비스사진관 송기택 2013-02-14
110144 통신 epayone 정용송 2013-02-14
110143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박성철 2013-02-14
110142 기타 u-line 조유정 2013-02-14
110141 식음료 정식품(이마트) 김민규 2013-02-14
110140 통신 LG유플러스 김선미 2013-02-14
110139 자동차 미동전자 김환철 2013-02-14
11013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젼 민맘 2013-02-14
110136 휴대전화 LGT텔레콤 LGT사용고객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