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마이타임 ]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2-21 15:09:55

본문

인마이타임이라는 온라인 매장에서 구두를 구매했습니다.
회사로 배송받아서 회사에서 사이즈 확인하느라 사무실내에서 신어봤습니다.
헌데 사이즈가 커서 바로 벗었고 제품 상태를 확인한 결과 뒷꿈치 부분의 마감상태가 울고
하차가 발견되어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반품요청 당시 전화했을때 반품하는 방법은 사이트를 확인하라며 퉁명스럽게 전화를 끊었고 이에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불량부분에 대한 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여
바로 사진과 내용을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확인 후 회신을 한다고 했는데 회신이 없어서 다시 한번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제품은 사진찍고 바로 재포장하여 반품을 하고자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업체에서 이메일을 확인했으나 회신이 없어 업체에서 요구하는대로 반품 택배를 발송하였습니다. 업체에서 반품한 물건을 확인한 후 전화가 왔습니다. 신발 뒷꿈치의 마모는 배송중에 생길수 있는 문제긴 한데 상태가 안좋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헌데 바닥을 확인하더니 먼지가 묻어있어서 신발을 신었냐고 물어보길래 받는 죽시 사이즈 확인하느라 신었다가 벗었다고 말했으나 신발을 어떻게 신었길래 마모가 되냐며 환불은 절대 못해준다며 다시 제품 반송하겠다고 합니다. 사무실내에서 먼지가 바닥에 붙은건 이해를 할 수 있으나 한발짝도 뗴지않았기 때문에 마모는 제품상의 하자라고 말을 했지만 업체에서는 퉁명스럽게 환불할수도 없고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이라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았는데 택배비도 소비자 부담이라며 응대했습니다.  전 상품에 대해 환불을 받고싶습니다,. 도움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하신 구두를 사무실에서 확인차 신고 바로 불량으로 반송하셨는데 하자는 맞지만, 바닥에 먼지가 뭍어있다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하자에 대한 책임회피를 할경우 심의를 받아서 이의제기를 하실수 있습니다. 마모가 심하게 되었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착용한적이 없다는것을 심의를 받으셔서 결과에 따라 업체측과 잘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287 생활용품 율생가구공단 노승준 2013-03-22
117286 유통 아도러블 황수영 2013-03-22
117285 기타 누룽지 이래건 2013-03-22
117284 통신 LG U Plus 이주영 2013-03-22
117283 식음료 G사편의점 ㅇㅅㅈ 2013-03-22
117282 서비스 영천국제열쇠 이규언 2013-03-22
117281 기타 홀릭홀릭 민희정 2013-03-22
117280 기타 핫요가 김지홍 2013-03-22
117279 유통 르네셀화장품 김선숙 2013-03-22
11727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22
117277 digital 삼성 김보은 2013-03-22
117276 휴대전화 애플사 김현옥 2013-03-22
117275 기타 한의원 2013-03-22
117274 기타 골드앤실버 문지훈 2013-03-22
117273 식음료 농심 김경현 2013-03-21
117272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김현희 2013-03-21
117271 서비스 로코코헤어 이선아 2013-03-21
117255 기타 한의원 2013-03-21
117254 자동차 GM대우 박교현 2013-03-21
117253 기타 동문5차관리소 김미진 2013-03-21
117252 통신 SKT 오미영 2013-03-21
117251 금융 국민카드 전경희 2013-03-21
117250 생활용품 롯데백화점스왈롭스키

처리중

as 불만
김미경 2013-03-21
117247 기타 이패스 오창원 2013-03-21
117246 기타 편의전택배 이다은 2013-03-21
117240 기타 대륜E&S 김선영 2013-03-21
117239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김봉한 2013-03-21
117238 생활용품 세루빅 송미경 2013-03-21
117237 생활용품 전찬규 전찬규 2013-03-21
117236 휴대전화 sky 유호준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