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결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다날 외 ] 자동결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숙영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3-02-20 10:13:06

본문

휴대폰 요금이 좀 많이 나와서 소액결제 조회를 해보니
16500원씩 각사이트에서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통신사에 전화를 하니 대행업체에서 하는 일이라 대행업체와 연결만 시켜주고 통신사에서 하는 일은 별로 없네요.
여튼 통화불가능이던 업체와는 연결이 되어서 (주)다날이라는 업체에서는 환불을 받았습니다.
전액환불은 안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자동결제 된 내역을 보면 skm&c라는 업체도 같이 있는데 2월14일날 자동결제 된 건을 (주)다날에서 앞에 내용의 환불건과 함께 취소를 해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두 회사는 같은 회사인가요?
통신사에 전화를 하니 거의 비슷한 회사라고는 하는데 그렇다면  skm&c라는 업체로 자동결제된 내역도 함께 처리가 되어야되는건 아닌지..
현재 (주)다날, skm&c,모빌리언스 이렇게 세회사에서 웹상의 사이트에서 자동결제라는 명목으로 작년 5월달부터 16500원씩 빠져나간 상태이고 업체와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하다가 화가 나서 글 올립니다.
청구내역을 꼼꼼하게 확인 못한 제불찰이 제일 큰것같아서 답답합니다.
제가 조회할수 있는건 6월치밖에 되지않아서 자료가 8월달부터 있습니다.
통신사에서 2012년도 자료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니 그건 또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31 휴대전화 epayone 이기희 2013-03-04
113825 통신 lg유플러스 임성실 2013-03-04
113824 생활용품 카이저시계 김원국 2013-03-04
113818 서비스 JB피트니스

처리중

고발문의
신미소 2013-03-04
113817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6 생활가전 개인 신소찬 2013-03-04
113815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814 해결&감사글 엘지U+ 이현주 2013-03-04
113813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2 생활용품 디에스아이 남윤미 2013-03-04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113805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김두성 2013-03-04
113804 자동차 나인모터스 장은진 2013-03-04
113803 생활가전 나산전기 문성원 2013-03-04
113802 생활용품 니쁜스 김신희 2013-03-04
113799 기타 무드셀라 김현옥 2013-03-04
113788 휴대전화 월드통신 차은영 2013-03-04
113787 기타 교보생명 김대환 2013-03-04
113786 통신 혁신미크론 김구환 2013-03-04
113784 기타 NCSOFT 최덕진 2013-03-04
113780 기타 쵸콜리트 김동숙 2013-03-04
113779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778 서비스 한진택배 업체 2013-03-04
11377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4
113772 식음료 서울우유 강나영 2013-03-04
113768 유통 맞춤교복 이연지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