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지센옥동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센 ] 안동 지센옥동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정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3-01-03 13:24:57

본문

금일 12시경 저희 어머니께서 안동시 옥동에 위치한 지센의류점에 의류를 구입하려고 방문 했습니다.

폐업전이라는 명목으로 추가할인을 해주겠다고 하여, 집에 와 결제할 카드를 가지고 다시 방문
초기 21만원 제품을 17만원을 해주겠다고 하여 다시 방문했으나
17만5천을 달라고 했고, 실제 카드결제를 17만 9천원에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금액이 왜 자꾸 달라지느냐고 하니, 영업점 남자가 다짜고짜
어머니에게 쌍욕을 퍼붓고 제시한 어머니의 카드를 집어 던지며, 폭언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재수없게 늙은년이 와서  장사를 망쳤다며, 어머니를 한대 칠 기세로
일팔년, 개같은년, 늙은년을 수차례 반복 , 아무도 없는 매장에서 어머니에게 폭행까지 가하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겁이 났지만, 당초와 내용이 다르니 제품을 구입하지 않겠다고 했고,
남자 사장이 어머니에게 더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카드를 취소한뒤 다시 집어넣지고 매장 바깥으로
강제로 쫒아 냈습니다.

이런 경우를 어떻게 해야 억울함을 풀 수 있을지 도움을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어머님께서 옷을 구입하시는 과정에서 직원의 막말과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화가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다만, 폭행에 대한 관련증거자료가 있으시다면 해당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564 생활용품 나이키 코리아 김혜진 2013-02-15
110561 식음료 보정유통 김미숙 2013-02-15
110560 생활용품 소망침대 강현국 2013-02-15
1105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원철 2013-02-15
110556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재환 2013-02-15
110545 생활가전 엘지 노철현 2013-02-15
110521 기타 로또헤븐 정연섭 2013-02-15
110518 서비스 까르르스타 이은주 2013-02-15
110517 생활용품 NS홈쇼핑 홍승균 2013-02-15
110516 통신 sk브로드밴드 주황남 2013-02-15
110515 휴대전화 kt텔레콤

처리중

임대폰
이상대 2013-02-15
110514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규 2013-02-15
110513 기타 손잡이샵 공선미 2013-02-15
110512 통신 아버지 김영수 2013-02-15
11051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의 2013-02-15
110510 기타 투독스스튜디오 이현정 2013-02-15
110509 자동차 유나오토 추승태 2013-02-15
110508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15
110507 휴대전화 sk홍릉대리점 유승미 2013-02-15
110506 기타 로또타임 정연섭 2013-02-15
110505 자동차 (주)아우토하우스 김학조 2013-02-15
110504 자동차 포드 허준 2013-02-15
110503 식음료 펠리쥐 박은주 2013-02-15
110502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태 2013-02-15
110501 기타 웹젠

처리중

피해사실
이강천 2013-02-15
110500 통신 LGU+ 김미선 2013-02-15
110499 금융 부모사랑 상조 유흥덕 2013-02-15
110498 통신 엘지파워콤 유지영 2013-02-15
110497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5
110496 digital 엠피지오 권오진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