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매니아 신현점 오배달후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치킨매니아 ] 치킨매니아 신현점 오배달후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나래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3-10 21:29:13

본문

저녁을 일찍먹고 학교로 가야하는 동생때문에 5시 28분 치킨을 시켰습니다.
후라이드순살반마리와 양념순살 한마리를 가져다달라 했더니
순살은 반마리가 안된다고 하여
그럼 남더라도 내일먹으면 되니까 두마리를 시키라고 어머니가 하셔서 분명히 동생이

후라이드순살 매운맛 한마리랑 양념순살매운맛 한마리 가져다주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양념순살한마리랑 뼈있는 후라이드 한마리가 왔더군요
전화를 해서 후라이드가 순살이아니고 뼈있는게 왔다고 했더니 짜증투로 사오십분을 기다리시라고 하더군요.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저희가 뼈있는치킨을 시켰다고 합니다.

주문한 동생, 저, 어머니모두 순살이라고 주문한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데,
야이아가씨야~ 내가 주문 제대로 받았다니까? 그쪽에서 남자가 주문잘못한거라고 라며 계속 소리를 치더군요
지금 아가씨 때문에 전화를 열통이상 못받고 있다며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그냥 또 끊어버리고
또 전화했더니 영업방해 하지말라고 저희집으로 오겠답니다.

한참있다가 저희집으로 오더니
끝까지 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저희가잘못주문한거라 환불은 절대 못해준답니다
그동안 그렇게 사셧냐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시라고 하고 이아가씨야~ 여보세요~ 등등 소비자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시더군요..

상식적으로 순살반마리안된다해서 한마리를 시켰는데 어떻게 뼈있는걸 시키겟냐고 햇더니
양이 적어서 두마리를 시킨다고 했답니다 저희가..

그러더니 결국 양념은 환불 절대 못해준다고
양념 돈 받고 씩씩거리며 가시더군요
어디 잘사나 두고보겠다는 말과함께요

덕분에 생일에 기분좋게 치킨먹으려 했던 동생은 기분도 망치고, 학교에 가야하는데 시간도 지체되서 학교도 가지못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637 기타 폴로홀릭 김송이 2013-03-19
116636 기타 더드레스샵

처리중

카드취소
박영란 2013-03-19
116635 서비스 이스턴베니비스 김기언 2013-03-19
116634 통신 LG U+ 이유경 2013-03-19
116633 기타 콩스타일 신새봄 2013-03-19
116632 기타 트로이슈즈 김나현 2013-03-19
116631 서비스 예신 김부경 2013-03-19
11663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종식 2013-03-19
116629 유통 G마켓 안홍미 2013-03-19
116628 통신 Melon 황현진 2013-03-19
116627 기타 JW소프트 임나영 2013-03-19
116626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3-19
116623 기타 루나코 김지현 2013-03-19
116622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어그부츠
염윤자 2013-03-19
116621 서비스 gsshop 임현희 2013-03-19
116619 금융 미래에셋 최종욱 2013-03-19
116615 기타 이마트몰 김정화 2013-03-19
116614 기타 테익앤테익 김수영 2013-03-19
116613 기타 (주)교원 조유민 2013-03-19
116612 통신 LG유플러스 정해권 2013-03-19
116611 서비스 대한항공 이임혁 2013-03-19
116610 기타 아씨방쇼파 정미희 2013-03-19
116609 기타 한국차일드아카데미출 최은영 2013-03-19
116608 자동차 상성자동차 김준열 2013-03-19
116607 기타 한샘 김미정 2013-03-19
116606 생활가전 홈플러스 인터넷몰 성창배 2013-03-19
116605 휴대전화 kt 장수미 2013-03-19
116604 서비스 (주)투어포인트 조윤주 2013-03-19
116603 기타 한별글로버 김계영 2013-03-19
116602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김윤식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