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천남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3-08 14:46:22

본문

저는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를 이용중입니다.
그러나 모바일 청구서가 발행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몇 일 후 일을 보다가 결재할 일이 있어서 체크카드를 사용했는데
카드가 먹통이었습니다. 이유는, 사전 공지 없이 휴대폰 이용료를
SKT가 인출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결재시 함께 했던 이들과 있었기에 황당하고
분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휴대폰 사용료를 옮겨 놓지 못한 1차적인 실수도 있지만!!

사전공지의 법칙도 이행하지 않고 계좌이체 신청자라는 이유만으로
고객의 잔고에 알림도 없이 예산을 빼갔기 때문입니다.

마치 비밀번호를 안다고 부모가 힘들게 모은 재산을 모아 놓는 금고에
함부로 손을 대는 손대는 망자같은 이미지. 좀도둑같은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하다 못 해, 5만원 내외 가량의 금액을 결재하는
교통카드 사용료도 인출시에도 인출 전에 안내문자를 주는데!!
그보다 더 큰 금액의 댓가를 치루며 이용해주는 고객에게
사전 안내 없는 좀 도둑 같은 행각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신융, 신뢰 관계까지 파괴한, SK텔레콤의 행위를 보면
고객의 행복, 상생, 사회공헌, 윤리를 위하는 운영마인드라고 말하고 있는
그들의 언행은 일치되지 않고 있고, 이를 거론하는 것이 가식과 위선으로 보일 뿐입니다.

무자비한 비판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이러한 경험을 갖은 것이 저 뿐만이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 글의 목적은, 말한 바와 같이 비판이 아닙니다.
다만, 예금인출시 사전 안내 문자라도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센타와 연락해본 결과
본인들의 책임 회피식 / 상담 중 상담자 본인의 감정으로 격조된 목소리로 상담 등
당장 해결해줄 수 없으니..............라는 식의 결론과 목적 없는 말들.
정중한 사과 한 마디만 있었었도 좋겠다는 아쉬움만 느끼게 됐습니다.


내 돈 내고, 내가 기분 상하고, 내가 기분 나쁘려고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비스 제공을 받을 권리가 있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928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이나윤 2013-03-20
116927 유통 라밤바

처리중

문의
조혜련 2013-03-20
116926 기타 중산물산 김수엽 2013-03-20
116925 휴대전화 kt고객센터 김상호 2013-03-20
116924 기타 장인가구 거창점 이현영 2013-03-20
116922 digital LG U+ 박정호 2013-03-20
116921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조화란 2013-03-20
116920 기타 제조업 최명순 2013-03-20
116918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희 2013-03-20
116917 기타 제조 업 차혜원 2013-03-20
116916 서비스 스튜디오련 이국진 2013-03-20
116910 기타 (주)에스디월드 양영옥 2013-03-20
116903 기타 쇼핑몰

처리중

환불건
강민영 2013-03-20
116890 휴대전화 하나정보통신 정미희 2013-03-20
116885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재순 2013-03-20
116883 digital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성주 2013-03-20
116873 기타 커플스테이션 정미선 2013-03-20
116872 기타 명품결혼 1번지 재 김혜린 2013-03-20
116871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정미 2013-03-20
116870 기타 티몬 최현아 2013-03-20
116869 생활용품 시너보라구 이경천 2013-03-20
116868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윤식 2013-03-20
116867 서비스 개인 이정문 2013-03-20
116866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이현철 2013-03-20
116865 생활용품 타이어뱅크 남원주 이승헌 2013-03-20
116864 통신 LGU+ 박송이 2013-03-20
116863 기타 82번가 서인옥 2013-03-20
116862 기타 명품결혼 1번지 결 김혜린 2013-03-20
116861 생활용품 ns홈쇼핑 강정숙 2013-03-20
116860 자동차 기아자동차 문정준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