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산업무 마비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전산업무 마비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보라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2-09-13 18:29:27

본문

9월 4일에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통화품질에 문제가 생겨 이번주에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개통취소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리점으로 개통취소를 하러 갔는데
청천병력같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지난 주말 핸드폰의 특가 판매로 인한 개통량 증가로 인해
KT측의 전산이 마비가 되어서
철회는 당장 가능하지만 KT로 원상복구를 해야하는데,
철회 기간이 15일이내로, 만약 담주 화욜까지도 전산 마비가 풀리지 않으면
제 번호는 없어지고 기계값 또한 제가 물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KT 고객센터에도 전화를 해서 그렇게 될 경우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그 전에는 전산이 풀릴것이라고만 얘기를 해주시고 만약 그 때도 안풀린다면
그로 인한 것은 KT의 책임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통신사들의 욕심으로 터무니없는 가격에 판 것까지는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전산이 마비가 되게끔 하여 다른 업무까지 차질이 생기게 해서는 안될텐데요.
전산의 마비가 그냥도 아니고 분명 과다 경쟁으로 인한 업무량의 폭발적인 증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통화품질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대로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철회 기간이라도 늘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기종이 그 사이 단품이 되어서 교품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철회 기간이라도 늘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꼼짝없이 불량폰을 쓰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715 유통 와이티랩 김재중 2026-04-22
1504714 기타 히디프hidiff 박수빈 2026-04-22
15047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은미 2026-04-22
1504712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1 통신 SK텔레콤 유동근 2026-04-22
1504710 생활가전 호두테코 김윤 2026-04-22
1504709 기타 AIA생명 또는홈쇼 홍선희 2026-04-22
150470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추영식 2026-04-22
1504707 기타 예신다이어트 박지영 2026-04-22
1504706 유통 네이버쇼핑,주식회사클린에어텍,02-6416-1122

처리중

제품불량
박용규 2026-04-22
1504702 생활용품 (주)막스앤 윤장웅 2026-04-22
1504701 유통 인포벨 최영수 2026-04-22
1504696 유통 abc타이어 이성구 2026-04-22
15046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689 통신 KT스카이라이프 박진호 2026-04-22
1504686 생활가전 살림하다 김원우 2026-04-22
1504685 생활용품 동서가구 오유진 2026-04-22
1504684 항공·여행 야놀자 문은지 2026-04-22
1504683 생활가전 살림하다 김원우 2026-04-22
1504682 유통 G마켓 한동선 2026-04-22
1504679 유통 G마켓 이다윤 2026-04-22
1504677 기타 (주)이지스틸 구희선 2026-04-22
1504675 유통 펄세스몰 박수현 2026-04-22
1504674 유통 쿠팡 윤하진 2026-04-22
15046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태한 2026-04-22
15046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김선숙 2026-04-22
1504667 생활용품 아이다코스메틱 고객 2026-04-22
1504659 생활용품 (주)막스앤 윤장웅 2026-04-22
1504658 기타 올케어 종합설비 김윤덕 2026-04-22
1504657 기타 함종기 함종기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