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수선 마꼈던 옷이 바꼈는데 매장에선 알아서 하래요..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매장에 수선 마꼈던 옷이 바꼈는데 매장에선 알아서 하래요..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12-03-14 23:16:34

본문

작년에 트리시라는 매장에서 아들 바지를 샀는데 무릎에 구멍이나서 올해
바지 수선을 마꼈습니다. 시일이 지나 바지를 찾으러 갔고 구멍난 부분의 꼬맨 부위만 확인하고
(접어진 상태로 무릎부위만 확인) 받아왔는데 다음날 확인하니 우리아이 바지가 아닌거에요
퇴근하면서 매장에 들려 바지가 바뀐거 같다고 말하니 바지를 가지고 와보라고 확인해준다고
하더니 바지를 가지고오니 내가 가져온 바지 제품번호와 매장에 기록되있는(수선 맞기는 장부에 적어진
제품번호) 제품번호가 일치하므로 바지가 바꼈을수 없다고 그바지를 가지고 가라는거에요...화를 냈더니
서울(수선의뢰한곳-본사인지는 정확히 모름)에 확인하고 연락준다더군요..연락이 왔는데 서울에서도 제품이
바뀌지 않았다하고, 자기매장에서도 그런적 없으니 바지를 가라고만 하니 그쪽에서 실수해서 생긴일을 왜
고객이 책임져야하냐니 매장쪽 실수는 전혀 없었으므로 알아서 하라며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바지는 안찾아도 그만이지만 매장측에서 어처구니없이 나오니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을 맡기신 바지가 바뀌었는데 업체에서는 바뀌지 않았다고 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수선 맡기신 바지가 바뀐 부분에 대하여 업체와의 상반되는 의견에 관련하여 근무태도나 서비스의 품질등은 수치화 하기 어려워 처리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부득이 법률적인 법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시기를 권고합니다.추운 날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438 서비스 for.m model 김진근 2026-04-10
1501437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이영심 2026-04-10
1501436 휴대전화 에플 문석인 2026-04-10
1501435 기타 자반고

처리중

음식지연
nice eu 2026-04-10
1501434 기타 미소 어플 윤여경 2026-04-10
1501432 유통 G마켓 김미화 2026-04-10
1501422 서비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태균 2026-04-10
1501421 항공·여행 아고다 이OO 2026-04-10
1501420 기타 엘르쥬 화장품 인터넷판매 양명란 2026-04-10
1501419 식음료 깨비게장 여수 권은숙 2026-04-10
1501418 기타 샵백코리아 김태원 2026-04-10
1501417 기타 톰타일러 허종빈 2026-04-10
1501416 기타 워너체인지솔루션 정민해 2026-04-10
15014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동진 2026-04-10
1501410 생활용품 카레클린트 이경하 2026-04-10
1501409 통신 KT 박희대 2026-04-10
1501407 통신 KT 박희대 2026-04-10
1501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동진 2026-04-10
1501401 생활가전 SK매직 조소영 2026-04-10
1501389 기타 네이버지원센터 성재남 2026-04-10
1501388 생활용품 마스에마스 이래옥 2026-04-10
1501387 생활가전 라익미(like me) 백송학 2026-04-10
1501386 기타 여주백세치과 차재규 2026-04-10
1501385 생활용품 ZARA 전수진 2026-04-10
15013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371 자동차 아이파킹 이혜린 2026-04-10
1501370 기타 미사보이스캐디 골프연습장 김용진 2026-04-10
1501369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0
1501368 휴대전화 포트앤픽 (아이폰 구매) 유여진 2026-04-10
1501367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