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를 통한 TV 시청시 화질떨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셋톱박스를 통한 TV 시청시 화질떨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
  • 조회수 : 579회
  • 작성일 : 26-04-17 14:57:11

본문

kt  TV,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kt는 기가지니 셋톱박스를 통해서 tv 를 시청합니다.
어느날 kt tv 가 안나와 a/s 신청을 했습니다.
a/s를 기다리는중  인터넷선을 이용 시청하는데, 화질이 선명한겁니다.
다음날 기사가 방문해서 왜 화질이 선명하지 않냐고 물으니
원래 kt 셋톱박스 (기가지니) 가 그렇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통신사 셋톱박스가 그정도 기술밖에 안된다니요...
출장온 기사를 믿을수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100번 으로요
저는 정말 셋톱박스 기술의 한계인지도 알고싶고
기술의  한계라면  굳이 kt 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니 해제를 요청하다고 싶다하니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기다린지 2달이 넘었습니다. 3월부터 매주 한두번씩 전화를 했는데, 연락한다고만 합니다
기다리다 지쳐 어제는 해제해 달라고 하니 위약금이 있다고 합니다.
kt 셋톱박스 에 문제가 있는데 왜 내가 위약금을 내냐고 난리를 치니 또 해약부서에서 연락을 한다고 하더니
오늘 전화와서 하는말이  kt 셋톱박스 통해서 보는 ott (넷플릭스등) 은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위약금을 받을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면서 방문했던 기사말만 하면서
다이렉트로 보는 (삼성스마트티비) 화질은 잘나오는데  kt 셋톱박스를 통해서 보는건 어쩔수 없다고 같은말만 합니다.
다이렉트가 뭘 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스마트티비는 따로 선이 있나요 ?
인터넷선으로 보는거 아니냐?
인터넷선이나 hdmi 선이나 다 kt 셋톱박스 통해서 들어오는거다  라고 애기해도 같은말만 되풀이 합니다.
그러면서 ott 방송은 kt 책임이 아니어서 해제사유가 될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고지를 했냐? 누가 요새 공영방송만 보느냐 ?  하니  같은말만 되풀이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kt 셋톱박스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
그리도 kt 셋톱박스 지니 기가3 광고를 하면서  ott 방송은 화질이 떨어진다고 광고를 했나요?
소비자한테 알렸나요 ?
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1시간 이상의 서비스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서비스 중지, 장애 발생 누적시간이 월 72시간을 초과한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하며 셋톱박스 A/S 지연과 관련하여서는 A/ S지연으로 인하여 시청하지 못한 기간 동안의 시청료를 감면받을 수 있을 것이나 계약해지에 따른 위약금 면제를 요구할 만한 관련 근거가 없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032 금융 보람상조 이은지 2026-04-06
150003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06
15000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애영 2026-04-06
15000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026 유통 현대홈쇼핑 유돋열 2026-04-06
1500024 항공·여행 파라타 항공 김남형 2026-04-06
1500023 통신 이즐충전소 이나리 2026-04-06
1500019 기타 루미가넷 네일샵 최정희 2026-04-06
1500017 자동차 르노코리아 황문태 2026-04-06
1500016 식음료 엘로우카페앤슬라임 이미경 2026-04-06
15000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06
1500005 통신 LGU+ 이미선 2026-04-06
1500003 기타 중고나라 이종원 2026-04-06
1499999 기타 주식회사 잉크메이드 윤정현 2026-04-06
1499998 생활용품 모드모드샵 김은정 2026-04-06
1499995 금융 T머니 김진숙 2026-04-06
1499994 통신 LGU+ 박정미 2026-04-06
1499993 생활용품 파르티멘토 방효정 2026-04-06
1499992 기타 주식회사 잉크메이드 윤정혅 2026-04-06
1499991 서비스 교원

처리중

학습중단
이재연 2026-04-06
1499990 서비스 교원 김나린 2026-04-06
1499989 생활가전 Mocahe 뷰티샵 스탠드 조명 이준호 2026-04-06
1499988 기타 고동경양 강혜미 2026-04-06
149998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6
1499986 생활용품 에르고

처리중

반품물품
백윤지 2026-04-06
1499985 항공·여행 아고다, 에어부산 이대건 2026-04-06
1499984 금융 롯데카드 이장춘 2026-04-06
149998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6
14999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손대웅 2026-04-06
1499981 기타 Cellic 김방희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