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불량 서비스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티비불량 서비스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철현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2-15 15:26:42

본문

수고하십니다. 속에 불이 나서 고발합니다. 2011년 5월에 엘지 55인치 스마트 3D 티비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LED (화소가깨짐) 깨져서 화면에 금이 생기고 말았습니다(엘지의 As맨도 교체,환불하라 함). 그래서 티비를 온식구들이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아닙니다. 온식구가 이런 티비를 왜 샀느냐고 아우성입니다. 너무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제 아내는 신경스다 보니 혈압이올라서 약가지 먹고 있습니다.  저도 두통이 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상품이 단종이 되었고 AS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직도 AS기간은 남았는데요 제품의 AS기간까지는 물품을 준비해 두어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티비를 산 날부터 감가 계산하여  2백을 준다고 하네요. 아니면 47인치 티비로 교체하여 준다고 하구요.. 55인치를 47인치로 바꾸랍니다.  그런데 그 2백으로는 지금 55인치 살수 없습니다.  저는 동급 모델로 교환 요청했지만 지금은 값이 비싸서 그렇게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제품 구입 당시 가격을 2백5십에 샀었는데 지금은 그런데 동급의 모델을 4백이상 주어야 산다고 하네요 그래서 동급으로 못바꾸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때 구입당시의 55인치 동급 모델의 일반적 시세는 3백5십에서 4백오십 정도였습니다. 제가 싸게 구입한거죠.  그것도 정식 엘지 메장에서 구입했습니다. 진열품도 아니구요. 새것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구입한 돈으로 감가 계산하여 2백준다고 합니다. 저는 감은 동급의 제품만을 원합니다. 엘지의 이런 처사에 고발합니다.  제발 굴지의 회사의 이런 메너 없는 처사를 고발합니다. 받아 주시고 세상에 모든 소비자들에게 고발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467 식음료 찻집언니(다유) 유윤경 2013-02-15
110466 생활용품 여성쇼핑몰 아덴 최재영 2013-02-15
110463 금융 새마을금고 부천남부 장영은 2013-02-15
110461 서비스 웨딩연합회 조두호 2013-02-15
11045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윤옥 2013-02-15
110458 생활용품 야탑 이솔가구 김세미 2013-02-15
110457 기타 로또파워 박정한 2013-02-15
110456 기타 한스미디어 오경지 2013-02-15
110455 생활용품 KG홀딩스 임지혁 2013-02-15
110454 건설 (주) 금호주택 정다운 2013-02-15
110450 서비스 넥슨 정태진 2013-02-15
110448 기타 (주)시카고 이창석 2013-02-15
110446 서비스 위드존 박수인 2013-02-15
110445 기타 주(넥슨) 홍영미 2013-02-15
110444 서비스 한양헬스 강원석 2013-02-15
110443 서비스 예조상조 송혜숙 2013-02-15
110442 서비스 북부중앙운전학원 석정훈 2013-02-15
110441 통신 kt통신사 김태하 2013-02-15
110439 기타 오가게 김명진 2013-02-15
110437 생활용품 정수기 박윤자 2013-02-15
110436 건설 억대인테리어 김낙현 2013-02-15
110435 생활용품 청운스포츠 김주희 2013-02-15
110434 기타 골드문트 최장미 2013-02-15
110433 서비스 프리미어웨딩투어 노학윤 2013-02-15
110427 기타 g마켓 해외배송 이지선 2013-02-15
110419 기타 newoem.net 유승룡 2013-02-15
110418 기타 newoem.net 유승룡 2013-02-15
110417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15
110416 기타 옥션 전은아 2013-02-15
110415 기타 아나조 강두태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