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색의 상품평에 속아서 고기를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소고기 ] 칭찬일색의 상품평에 속아서 고기를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효정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2-27 12:20:22

본문

http://www.woorisogogi.com/
이 사이트에는 칭찬의 상품평만 즐비하더라구요.
그 상품평 믿고 샀습니다.
명절용으로 갈비찜 세트를 샀는데
여태 본 갈비찜용중에 고기가 그렇게 모두 갈기갈기 분해되는건 처음봤습니다.
핏물을 빼려 물에 담궈뒀을뿐인데 다 분리되어 볼품없어지더라구요.
그 부분을 상품평에 작성했는데 글올리기 버튼을 누르니 관리자가 확인 후 올린다는 팝업창이 뜨고는 글이 바로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다음날 관리자가 전화해서 갈비의 특성상 조금 그럴수 있다고 하더군요,
갈비의 특성상 어느정도야 이해해도 이건 정도가 너무 심했어요. 갈비찜에 갈비를 뜯을게 하나 없더라구요.

관리자는 변명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내 상품평을 상품평란에 노출시킬수없다더라구요.
내 상품평은 왜 노출시키지 않냐고 하니 다른 소비자가 오해할 수 있어서 안올린다네요.
그리고 그 칭찬의 글들도 이제는 관리자들이 다 쓴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듭니다.

전 칭찬 일색의 상품평글들을 보고 저야말로 좋은 고기를 살수 있겠다는 오해를 하고 구매를 한 소비자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럴거면 상품평이라는 공간이 왜 있는지 의문이 들어요.


이런식으로 고객의 상품평 공간을 관리자가 알아서 올리고 싶은거만 올리는게 괜찮은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갈비세트 구입후 후기와는 갈비살이 거의없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자신이 운영ㆍ관리하는 정보통신망에 유통되는 정보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되면 임의로 임시조치를 할 수 있다(제44조의3)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768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67 서비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김도형 2013-02-16
110766 기타 리움 갤러리오피스텔 김혜숙 2013-02-16
110765 생활용품 구두방 이준한 2013-02-16
110764 기타 리움 갤러리오피스텔 김혜숙 2013-02-16
11076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 전유리 2013-02-16
110762 생활가전 컴퓨터119 김수진 2013-02-16
110761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60 자동차 진타이어 김준교 2013-02-16
110759 식음료 울엄마 조장훈 2013-02-16
1107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순 2013-02-16
110757 기타 신구골프연습장 이민 2013-02-16
110756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6
110747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김효란 2013-02-16
110746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김효란 2013-02-16
110745 생활용품 (주)아이비티 차근영 2013-02-16
110744 식음료 ILDONG 이금순 2013-02-16
110743 통신 SK텔레콤 신동일 2013-02-16
110742 생활가전 GS홈쇼핑 송미주 2013-02-16
110741 자동차 대풍농산 김윤옥 2013-02-16
110740 서비스 한진택배 김현성 2013-02-16
110739 기타 (주 이베이코리아 김영홍 2013-02-16
110738 휴대전화 개인 권오삼 2013-02-16
110737 기타 엘지 닥스 조성산 2013-02-16
110736 생활가전 gs홈쇼핑 박티나 2013-02-16
110735 식음료 파리바게트 양수점 박상진 2013-02-16
110734 서비스 대우보일러 김시영 2013-02-16
110733 생활용품 비에스(별샵) 김동길 2013-02-16
110731 기타 엘리샹뜨 강승지 2013-02-16
110730 유통 한진택배 최승혁 2013-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