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12 서비스 (주)엑스엘게임즈 문준호 2013-02-22
112211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3-02-22
112210 통신 LG U+ 임성균 2013-02-22
112209 기타 한게임 강경아 2013-02-22
112208 기타 지오멤버쉽 길태극 2013-02-22
112207 유통 브랜드타임 이인영 2013-02-22
112205 기타 (주)유니아나 윤용욱 2013-02-22
112198 digital 피씨컴 박성희 2013-02-22
112197 서비스 웅진 코웨이 유근수 2013-02-22
112196 자동차 오토랜드 장성호 2013-02-22
112195 기타 따따따 김하나 2013-02-22
112194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소영 2013-02-22
112193 서비스 도미노피자 윤보혜 2013-02-22
112192 생활용품 외한카드 김하늘 2013-02-22
112191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22
112190 서비스 구리세탁소 정병문 2013-02-22
11218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성동희 2013-02-22
112188 기타 이프지 김연진 2013-02-22
112187 기타 GS홈쇼핑 박은희 2013-02-22
112186 통신 sk텔레콤 권미영 2013-02-22
112185 유통 잘모름 안대용 2013-02-22
112184 기타 노벨상아이 이철규 2013-02-22
112183 자동차 롯데손해보험 박성용 2013-02-22
112172 휴대전화 kt올레 오병덕 2013-02-22
112171 유통 나이키남문점 정일진 2013-02-22
112170 식음료 울엄마 김인숙 2013-02-22
112165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164 기타 신발신고 문소영 2013-02-22
112163 기타 이지독 권민혜 2013-02-22
112153 식음료 태진캐터링 박재홍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