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파노라마 썬루푸 폭팔(1년5개월/27000킬로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원창이엔지 ] k7 파노라마 썬루푸 폭팔(1년5개월/27000킬로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화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3-06 00:05:56

본문

3일날 와이프와동승을하고 청주로가는길이었습니다. 
곤지암IC를 타자마자 속도를 살짝내는순간  썬루푸가 폭팔하였습니다.다행이 천은안열고 있어서 유리는떨어지지않아 2차사고는 나지않았습니다...
소리가 굉장히 커서폭팔이라고 표현할수밖에없습니다..정말 애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임산부나 노약자가 타고있었다면 큰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썬루푸가 뚤려있는상태라 시속60킬로정도로 서행하며  집으로돌아왔습니다.
차잘못사서 이게무슨 고생인가 후회가막심합니다..이전에도 결함이많아 시간과기름을 길에뿌려가며 서비스센터에도 수차례 들어가봐서 차를 팔까 생각중입니다...
다음날 수원 기아사업소로 들어가서 항의하며 보상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어드바이저가 10분정도 깨진썬루푸를 보고 소비자 과실이라며 보증수리가안된다고 합니다.
굉장히 불친절했고요..욕나올뻔했습니다..
회사에와서 일하는중에 계속신경이쓰이고 열이받아서 그냥은 못넘어가겠다는생각이들더라구요..
이럴때 아는사람이라도 많았으면  이렇진않았을거란 생각도들었고요...
특히 기아사업소 불친절한 어드바이저땜에 더그럴지도모릅니다..
저는 소비자고발센터는 말로만들었었는데 제가이렇게 글을남기게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현재도 많은피해자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보상받을 방법은 없는건가요??????????????????
썬루푸파열 결함이보완이 안된걸로알고있습니다.교환이되도 언제또터질지 불안합니다..
앞으로의 더많은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힘써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255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백광호 2013-03-18
116254 통신 LGu+ 전용호 2013-03-17
116253 통신 LGu+ 전용호 2013-03-17
116252 식음료 장성통닭 김종희 2013-03-17
116249 식음료 장성통닭 김종희 2013-03-17
116244 휴대전화 kt 텔레콤 신선미 2013-03-17
116243 생활용품 코리아쇼핑넷 구혜영 2013-03-17
116242 휴대전화 엘지 박장열 2013-03-17
116241 휴대전화 lg u플러스 윤성식 2013-03-17
116240 통신 molga 심민영 2013-03-17
116227 기타 울시 김미숙 2013-03-17
116204 통신 이노벨류 이현희 2013-03-17
116203 휴대전화 삼성 최성복 2013-03-17
116202 통신 이노벨류 이현희 2013-03-17
116201 기타 네온무비

처리중

환불
서초영 2013-03-17
116200 서비스 epasskorea 강동주 2013-03-17
116199 통신 LG U+ 서현태 2013-03-17
116198 기타 affitch 임채용 2013-03-17
116197 기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임병준 2013-03-17
116196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5 휴대전화 숲골목장

처리중

소액결제
노종철 2013-03-17
116194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3 서비스 마이마트 박월랑 2013-03-17
116192 기타 이천 테르메덴 최다정 2013-03-17
116191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3-17
116190 유통 cj택배 김보성 2013-03-17
116189 기타 장인가구 김수현 2013-03-17
116188 서비스 기가바이트 스토어 박지원 2013-03-17
1161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진아 2013-03-17
116186 식음료 동원참치 여성주 2013-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