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이몰에서 구매한 리바트아일랜드식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롯데아이몰에서 구매한 리바트아일랜드식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2-20 20:36:03

본문

저는 지난주 2월11일 현금과 카드로 리바트 아일랜드식탁을 아들내외에게 선물 했습니다..그 주 토요일에 친구들 집들이라 이왕이면 조금 더 돈을 지불하더라도 브랜드있는 리바트제품으로 구매를 했고 그주 금욜날 오전 7시경 물건이 도착했고 뜯어보니 3개로 연결되 있는 기역자형의 식탁인데 가운데 들어가는 제품이 다른2개와 달리 누런빛을 띠더군요,,또한 식탁 뒤편의 합판이 얼마나 얇은지 덜렁거리는 소리까지 나더군요..이틀동안 롯데아이몰측과 전화를해서 겨우 리바트측에서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 메일을 보내라는 연락이 와서 바로 보냈고 그후 오늘 수욜까지 판매자측과 협의중이라는 답글 외에는 롯데측도 어느 누구도 전화해달라고 그렇게 하루에 몇라례 전화해도 답글 외에는 전화주질 않습니다,,오랜시간 아이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던 저는 한번도 반품한 사실이 없습니다.요즘 방송에 나오는 블랙컨슈머 같이 한심한 인간도 아니며 한가히 놀고 있는 아줌마또한 아닙니다,,저도 상담직이라 통화하기 어렵지만 정작 필요한날 써먹지도 못하고 그큰 물건이 방하나를 차지하고 급기야 승인취소도 안됐는지 2월 25일 대금청구까지 됐더군요..더 가관인건 오늘 리바트에서 택배기사를 보냈더군요,,그물건이 처음 배송올때 덩치가 있는 물건이라 리바트기사가 가져왔으며 결제금외에  현금4만원까지 지불했습니다..저느 승인취소도 안해놓은 이 아이몰 측을 고발하며..배송비4만원과 현금입금액과 카드승인취소도 해야합니다,,판매자인 리바튼는 연락 두절된 상태입니다...처리 방법을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646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3-13
115628 휴대전화 CJ E&M 김점선 2013-03-13
115627 통신 LGU+ 방제현 2013-03-13
115626 기타 한진외다코넷등등 한진 2013-03-13
115625 서비스 KGB택배 최정인 2013-03-13
115621 기타 가득몰 이경선 2013-03-13
115619 기타 정상기업 조중현 2013-03-13
115618 기타 미라지가구 정승우 2013-03-13
115615 생활용품 오성세탁소 이주헌 2013-03-13
115614 기타 미라지가구 정승우 2013-03-13
115597 서비스 ( 주) 쿤룬코리아 이상득 2013-03-13
115596 기타 콜맨 손미정 2013-03-13
115595 휴대전화 lg전자 조민규 2013-03-13
115594 기타 조군샵 강현구 2013-03-13
115593 기타 불금닷컴 지혜란 2013-03-13
115592 서비스 (주)파아란 이지원 2013-03-13
115591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김민선 2013-03-13
115590 서비스 아이피에이 김상은 2013-03-13
115589 생활용품 지비샵 최윤정 2013-03-13
115588 digital 웹머신즈 오유미 2013-03-13
115587 서비스 루이첼 이선자 2013-03-13
115586 유통 롯데홈쇼핑 이희숙 2013-03-13
115585 기타 로또썬 김연수 2013-03-13
115584 기타 나 나 주단 차 혜원 2013-03-13
115583 생활용품 네이쳐리퍼블릭 신수연 2013-03-13
115582 기타 콩스타일 한수진 2013-03-13
115581 유통 대한통운 박희정 2013-03-13
115580 기타 개인 최명순 2013-03-13
115579 서비스 타임즈토익지원센터 최명숙 2013-03-13
115578 생활용품 (주)애사랑 이소정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